December 07,2019
  • SUV 증가로 온난화 가속?

    SUV 증가로 온난화 가속?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 요인 2위 차지 지난 16일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10~2018년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 변화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O2 배출량 증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전력 생산에 이어 SUV가 2위를 차지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0월 22일
  • 2025년, 세계 수소차 양산 본격화

    2025년, 세계 수소차 양산 본격화

    후발주자 중국, 독일도 수소 경제 시동 현재 거론되고 있는 미래 친환경 자동차의 대안은 전기차와 수소차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많은 완성차 기업과 자동차 부품 기업에서 대규모의 투자를 진행해왔다. 전통적인 자동차 강국인 독일과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려는 중국 역시 전기차에 주력하고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8월 09일
  • CES 2019를 통해 살펴본 자동차의 미래

    CES 2019를 통해 살펴본 자동차의 미래

    운송수단에서 콘텐츠 플랫폼으로 변모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의 핵심 단어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꼽을 것이다. 에너지 자원 고갈, 지구 온난화 등의 문제로 주목받기 시작한 전기차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9년 01월 14일
  • 美 하와이 주, 전기차 보급 속도 낸다

    美 하와이 주, 전기차 보급 속도 낸다

    대형 버스, 운송 트럭 등 특수 차량부터 활용 예정 미국 하와이 주의 전기차 보급 정책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최근 오아후(Oahu) 섬 호놀룰루 시 중심에 소재한 유통 업체 ‘세이프웨이(Safe Way)’가 자사 배달 차량을 전기차로 전면 교체한다고 선언했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2월 19일
  • 中, 최첨단 전기 택시 조만간 운행

    中, 최첨단 전기 택시 조만간 운행

    상하이서 도입… 스마트 카메라, 와이파이 장착 중국 상하이에 최신 기술이 반영된 전기 택시가 등장한다. 빠르면 이달 말 상용화될 것으로 알려진 이 차량은 100% 전기 에너지로만 운행되기에 현지에서는 ‘순(純)전기 택시’라고 불린다.

    • (중국=상하이)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0월 08일
  • 전기차 상용화 꿈꾸는 美, 과연 성공할까

    전기차 상용화 꿈꾸는 美, 과연 성공할까

    관련 인프라는 바닥 … 20억 달러 투입 예정 트럼프 미국 정부가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위한 대규모 투자 방침을 밝혔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0월 05일
  • 中, 공유차 전용 주차장 생겨

    中, 공유차 전용 주차장 생겨

    가격, 편의성 등 경쟁력 높아 현재 중국에선 공유 서비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공유 자전거, 전동차는 물론 우산, 소형 도서관, 노래방, 수면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 서비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런 분위기에서 최근 성도 창사시 중심에 공유차 전용 주차장이 생겼다. 이번에 마련된 공유차 전용 주차장에는 배터리 충전기도 있다. 이 같은 공유차 전용 주차장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중국=북경) 임지연 통신원 2018년 07월 16일
  • 트럼프, 중국 유학생에 비자 제한

    트럼프, 중국 유학생에 비자 제한

    로봇·항공 등 첨단기술 분야, 최장 1년으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쟁이 유학생 쪽으로 확산되고 있다. 31일 ‘CNBC’, ‘엔가젯(engadget)’ 등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비자 유효기간을 축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 국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미 행정부는 그동안 중국의 지적재산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새로운 정책을 준비해왔다. 그리고 최근 비자를 발급하는 영사관 측에 비자 유효기간을 제한하는 내용의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5월 31일
  •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2024올림픽 때 디젤차 불법화 추진 2024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하는 프랑스 파리는 2024년 디젤차량을 불법화할 계획이다. 휘발유 및 디젤차량도 2030년까지 퇴출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제 2의 빅뱅’ 미국 전기차 시장

    세계 산업계 동향‘제 2의 빅뱅’ 미국 전기차 시장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89)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KOTRA에 따르면 2014년 미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11만9710대로 10만 대를 돌파했다. 10만대를 넘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따라 2015년 전기차 총 등록대수는 100만 대를 돌파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