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2019
  • 칼로리를 제한하면 장수하는 이유는?

    칼로리를 제한하면 장수하는 이유는?

    대사 지연이 해로운 유전 돌연변이 예방 신진대사율을 늦추면 칼로리 제한을 통한 장수 효과를 포함해 수많은 요인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마이크로 RNA가 생성되지 않고도 성장 발달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29일
  • “장수한다고 건강한 것 아냐”

    “장수한다고 건강한 것 아냐”

    꼬마선충 장수 유전자, 면역력 떨어뜨려 사람을 비롯한 생물에게 있어 건강과 장수는 같이 가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로 이런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사람과 닮은 꼬마선충(nematode worm)을 통해 수명을 연장시키는 유전자의 기능을 분석한 결과 삶을 연장하는 대신 스트레스, 전염병 등에 대한 면역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오키나와 다이어트로 수명 연장?

    오키나와 다이어트로 수명 연장?

    고탄수화물, 저단백질 섭취가 장수의 비결 전 세계 평균 수명 1위인 오키나와 주민들의 장수 비결은 고탄수화물 저단백질 섭취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유전적 요인, 고유 식단, 사회적 연결감은 장수의 또 다른 비결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9일
  • 갈라파고스 거북, 장수의 비밀은…

    강석기의 과학에세이갈라파고스 거북, 장수의 비밀은…

    2012년 죽은 '외로운 조지' 게놈 해독 1831년 22세의 영국 청년 찰스 다윈은 우여곡절 끝에 남아메리카 해양을 조사하는 비글호와 함께 하는 행운을 얻었다. 5년 136일에 걸친 여행은 그의 일생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고, 1859년 ‘종의 기원’이 탄생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여행 직후라고 할 수 있는 1839년 출간한 ‘비글호 항해기’는 여정에 따른 일지 형식을 띠고 있다. 그중 1835년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한 달여 동안 진행된 갈라파고스 제도 탐사 이야기를 담은 17장은 (오늘날의 관점에서)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다.

    •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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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가 수명에 미치는 영향력은 겨우 7%

    유전자가 수명에 미치는 영향력은 겨우 7%

    배우자 고르는 ‘동류교배’가 더 중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항 중 하나가 장수 유전자의 존재 유무, 혹은 유전자가 장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대체로 ‘유전자의 영향이 없지 않겠지만, 생활습관이나 환경도 중요하다’는 어정쩡한 입장에 선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08일
  • 행복한 노인, 오래 산다

    행복한 노인, 오래 산다

    행복감과 장수, 상관관계 증명 60세 이상되는 싱가포르 사람 4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역시 행복하면 오래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조건과 사회적 요소를 감안해도 행복점수가 1점 올라가면 사망할 기회가 9%가 줄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28일
  • 미세먼지로 인해 기대수명 급감

    미세먼지로 인해 기대수명 급감

    암, 심장질환보다 미세먼지 폐해 더 심각 미세먼지로 인한 공기오염으로 인간 기대수명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 연구팀은 ‘세계질병부담평가 프로젝트(GBD)’에서 작성한 데이터를 활용, 공기 중에 떠도는 미세먼지가 인간 기대 수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분석을 시도했다. 그 결과 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평균 1년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공기오염이 극심한 지역에서는 기대수명이 평균 1.5~2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수명은 연령별‧성별 사망률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새로 태어난 아기가 향후 몇 년을 더 살 것인지 통계적으로 추정한 기대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3일
  • 105세가 되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105세가 되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일정 연령 도달하면 사망 가능성 급격히 감소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런 만큼 식습관에 신경을 기울이며, 몸에 좋다는 고가의 약들을 섭취하고 있다. 그러나 105살이 되면 이런 노력 없이도 노화가 정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로마의 라 사피엔자 대학교(Sapienza University of Rome)의 인구학자 엘레자베타 바르비(Elisabetta Barbi) 교수가 이끄는 국제 공동연구팀은 이탈리아 통계연구소(INIS)에 보관된 자료를 이용해 장수 실태를 분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