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장내 미생물군 리모델링해 질병 치료

    장내 미생물군 리모델링해 질병 치료

    장 환경 바꾸는 인공 식이 펩타이드 개발 스크립스 연구소 레자 가디리 교수(화학과) 팀은 미국화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쥐의 해로운 장내 미생물군을 더욱 건강하게 바꾸거나 리모델링할 수 있는 새로운 분자를 개발했다고 보고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28일
  • 장내 박테리아 2000종 발견

    장내 박테리아 2000종 발견

    컴퓨터 분석법으로 종의 진화와 역할 확인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와 산하 유럽생물학정보연구소 및 웰컴 생거 연구소 과학자들은 컴퓨터 분석법을 사용해 2000종의 새 장내 박테리아를 확인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2일
  • 장박테리아로 전기 생산한다

    장박테리아로 전기 생산한다

    미생물 배터리, 장 건강 등에 활용 가능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연구팀은 상당수의 장내 박테리아가 알려진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전기를 발생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해 과학저널 '네이처' 최근호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13일
  • 신생아 면역체계 발달의 신비

    신생아 면역체계 발달의 신비

    세균과 바이러스 환경에 반응, 극적 변화 출생 직후 신생아의 면역체계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 주위의 새로운 환경에 반응해 극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며, 이는 모든 신생아들에게 공통적인 현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4일
  • 비만자 장내 미생물이 우울과 불안 유발

    비만자 장내 미생물이 우울과 불안 유발

    박테리아 활용한 인슐린 저항성 신약 개발에 도움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2형 당뇨 환자나 비만한 사람들도 우울증과 불안으로 고통을 겪는다. 그런데 비만자 등이 겪는 이런 부정적 느낌이 놀랍게도 인체 장내에 있는 박테리아 즉 장내 미생물군 때문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18일
  • ‘먹는 캡슐 센서’로 장 건강 지켜

    ‘먹는 캡슐 센서’로 장 건강 지켜

    장 질환 진단ᆞ예방에 혁신적인 도구 역할 ‘삼키는 가스-감지 캡슐’이 개발돼 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장애와 질병의 진단ᆞ예방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1월 09일
  • 소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 준다

    소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 준다

    소금 많이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에 해로워 소금이 장내 특정 유산균 수를 감소시켜 자가면역질환 및 고혈압과 관련이 있는 면역세포에 영향을 미치며, 활생균을 주입하면 이런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저널 '네이처'에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16일
  • 장내 박테리아가 뇌기능도 변화시켜

    장내 박테리아가 뇌기능도 변화시켜

    ‘장내 세균총, 뇌질환에 영향’ 증거 제시 우리 몸의 장(腸)에 서식하는 박테리아가 과민성 대장증후군(IBS)을 앓고 있는 환자의 장은 물론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캐나다 맥매스터대와 워털루대 연구팀은 실험용 쥐에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의 분변을 이식한 실험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혀내 ‘과학 중개 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3월 1일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장내 미생물, 자가면역질환에 영향

    장내 미생물, 자가면역질환에 영향

    '어릴 때 세균 노출 도움' 위생가설 입증 ‘어릴 때 병원균에 노출되는 것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교육하고 발전시키는데 유익하다.’ 지난 수십년 동안 지구촌 의료계는 묘한 현상을 관찰했다. 면역체계와 관계된 1형 당뇨병이나 다른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등이 경제가 발달한 선진국들에서는 더욱 증가하는데 비해 개발도상국들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