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6,2019
  • 中, 전기자전거 공유시대 연다
    中, 전기자전거 공유시대 연다

    2배 요금에도 수요 급증해 공유 자전거의 천국으로 불리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전기 자전거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최근 중국 대도시에서는 일반 자전거에 전동 기능을 더한 새로운 형태의 공유 자전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중국=북경) 임지연 통신원 2018년 07월 03일
  • 자전거 수가 인구 수보다 많아
    녹색경제 보고서자전거 수가 인구 수보다 많아

    프라이부르크 녹색 자전거 정책(중) 2011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선정한 녹색교육 교사 해외탐방팀에 소속되어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10일간 탐방하며 연구한 바 있다.

    • 정영찬 객원기자 2012년 05월 03일
  • 빌린 자전거로 도시 어디나 갈 수 있어
    교육현장의 목소리빌린 자전거로 도시 어디나 갈 수 있어

    교사가 본 류블랴나 녹색자전거 정책(상) 필자가 최근 방문한 유럽의 도시는 동유럽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독일 프라이부르크, 영국 런던 지역이고, 이들 도시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자전거 정책이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세차례에 걸쳐 이들 도시의 녹색 성장 정책 중 하나인 자전거 정책에 대해 소개해볼까 한다.

    • 정영찬 객원기자 2012년 04월 16일
  • 자전거·인라인 스케이트 건강하게 즐기기
    자전거·인라인 스케이트 건강하게 즐기기

    운동 전후 준비운동, 보호 장구 철저히 챙겨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지만 부상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거나 보호 장비 없이 운동을 하면 부상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속도감을 즐기는 운동들은 부상 정도가 매우 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왕지웅 의학칼럼니스트 2012년 04월 04일
  • ‘자전거 도둑’의 성공 비결

    전통 교통수단에 첨단 과학 속속 도입 최근 들어 자전거를 도둑맞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09년 1만6천여 건이던 이륜차(자전거 및 오토바이 등) 절도사건 피해건수가 2010년 1만9천여 건으로 증가했다. 이렇게 도난당한 자전거는 인터넷 중고물품 카페 등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자전거를 도둑맞아도 찾기가 쉽지 않다. 자동차와 달리 고유번호가 없어 행방을 추적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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