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스티븐 호킹 박사 이론이 맞았다

    스티븐 호킹 박사 이론이 맞았다

    인공 블랙홀 통해 ‘호킹 복사’ 이론 증명 그동안 블랙홀의 온도가 어느 정도인지 측정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음파를 통해 재구성한 블랙홀을 통해 에너지 방출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온도 측정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30일 ‘사이언스 뉴스’, ‘기즈모도’, ‘피직스 월드’ 등 과학계 주요 언론에 따르면 연구를 수행한 곳은 이스라엘 하이파 시에 소재한 테크니온 공과대학(Technion-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 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30일
  • “부분일식, 직접 보니 더 신기해”

    “부분일식, 직접 보니 더 신기해”

    과천과학관 부분일식 특별관측회 6일 오전, 달에 의해 태양의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일식이 진행되는 장관이 펼쳐졌다. 2016년 3월 이후 3년 만인 새해 첫 우주쇼를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국립과천과학관 천체관측소를 찾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1월 07일
  • LIGO, 세 번째 중력파 관측에 성공

    LIGO, 세 번째 중력파 관측에 성공

    30억 광년 떨어진 곳의 블랙홀 병합과정 확인 LIGO(라이고)는 미국 워싱턴 주 핸포드, 루이지애나 주 리빙스턴에 위치해있는 중력파 관측 시설이다. 이곳에서 13개국 1000여 명의 과학자들이 모여 중력파를 탐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연이어 중력파 탐지에 성공하고 있다. 1일 ‘사이언스’, ‘ABC', '가디언’ 등 주요 언론들은 LIGO 과학자들이 지구에서 3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2개의 블랙홀이 충돌해 태양보다 약 49배 큰 질량을 갖는 새로운 블랙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한 중력파 탐지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전에 관측한 두 차례의 중력파와 비교해 훨씬 먼 곳에서 발생한 것이다. 2015년 2월 발견한 첫 번째 중력파는 13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2016년 2월 관측한 중력파는 14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