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2019
  • 우울증, 노년기 인지손상 초래
    우울증, 노년기 인지손상 초래

    유대감 강화‧신체운동으로 극복해야 20대와 30대, 40대 성인이 경험하는 우울과 불안증 사이에는 명백한 연계관계가 있으며, 이로 인해 50대에 이르면 기억 기능이 줄어든다는 대규모 장기 연구결과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21일
  • 중국 ‘슈퍼 쌍둥이’ 지능 강화 가능성
    중국 ‘슈퍼 쌍둥이’ 지능 강화 가능성

    유전자 ‘CCR5’ 제거해 뇌기능 좋아졌을 수 있어 22일 ‘데일리 메일’, ‘MIT 테크놀로지 리뷰’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유전자 가위 시술이 아기들의 학습(learning) 및 기억(memories) 능력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미국 LA소재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다. 뇌과학자 알시노 실바(Alcino J. Silva)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허 교수 연구팀이 유전자가위(CRISPR–Cas9) 시술을 하면서 HIV 수용체로 알려져 있는 ‘CCR5’라 불리는 유전자를 제거했다고 말했다. HIV가 인체 혈액세포에 침투하기 위해서는 ‘CCR5’가 필요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22일
  • 기억력 회복하는 의약품 개발
    기억력 회복하는 의약품 개발

    우울증, 조현병, 알츠하이머 등 치료 가능성 열어 15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인지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의약품을 개발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중독치료기관 캠에이치(CAMH)다. 오래 살아 기억력이 저하된 동물들에게 이 의약품을 투여한 결과 30분 후부터 뇌 기능이 회복됐으며, 2개월 후 실시한 뇌 검사에서 이전에 크기가 줄어들고 있었던 뇌세포들이 다시 자라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에 참여한 켐에이치의 에티엔느 시빌(Etienne Sibille) 박사는 “나이 들어 나타나는 순간적인 건망증(senior moments), 기억력 저하(memory loss), 정신장애(mental impairments) 등 인지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15일
  • 올해는 지중해식 식단 올려볼까
    올해는 지중해식 식단 올려볼까

    심장병 예방에 노화 늦추는 효과도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지중해 식단이 뇌의 부피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에디버러대 미셸 루치아노 박사팀이 미국신경학회 기관지 ‘뉴로롤로지’(Neurology) 4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3년 이상 지중해 식단을 유지한 노인들은 적극적으로 지중해식을 들지 않은 노인들에 비해 뇌 부피가 더 큰 것으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06일
  •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새 물질 발견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새 물질 발견

    치매환자나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 환자들에 큰 도움 예상 서울대 강봉균 교수팀은 세포내 신호전달체계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인산화 효소(PI3K감마)가 기억과 학습의 기초과정 뿐만 아니라, 학습능력과 판단력 등 인지기능의 유연성을 조절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하였다. PI3K감마가 나쁜 기억 등을 지우는데 필요한 시냅스 저하를 활성화시켜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 박려균 인턴기자 2011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