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지식 경계서 바라본 지구 미래는?

    지식 경계서 바라본 지구 미래는?

    평창포럼 개최…우주와 인류 미래 탐색 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통해 우주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년을 기념한 ‘평창포럼 2019’가 지난 13일 ‘지식의 경계에서 바라본 지구 미래(At the Limit of Our Knowledge, Staring into the Future)’를 주제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 한국 대학의 경쟁력… 융합 연구가 살길

    창조 + 융합 현장한국 대학의 경쟁력… 융합 연구가 살길

    스탠포드‧도쿄 대학 등 학문 간 경계선 없애 오세정 서울대 교수는 “한국의 대학이 제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현재 모습에서 벗어나 독창성을 찾고, 사회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글로벌 문화를 조성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9월 23일
  • “인문학의 렌즈로 과학을 바라봐야”

    “인문학의 렌즈로 과학을 바라봐야”

    ‘2011 인문주간’ 200여 개 프로그램 펼쳐져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축사에서 “식물에 물을 주고 나면 물의 흔적은 없어도 파릇한 이파리가 돋아나듯. 인문학이 당장 생활에 큰 변화를 주진 않아도 보다 넓고 따뜻한 시각으로 사람을 바라보게 하고 물질이 아닌 정신적으로 사람을 바라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 박정렬 객원기자 2011년 09월 20일
  • 과학지식인 열전‘인문학적 상상력’이라는 오해

    과학에 대한 인문학의 채찍은 정당한가? 과학에 대한 인문학의 가장 심각한 오해는 '인문학의 윤리적 우월성'이라는 전제로부터 나온다. 인문학이 과학에 비해 윤리적으로 우월하다는 전제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적도 없고, 검증할 수도 없는 신념이다. 이러한 신념은 아주 단순한 근거, 즉 인문학이 윤리학을 다룬다는 데에서 비롯된다.

    • 김우재 UCSF 박사후연구원 201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