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9
  •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의 미래 TV시리즈 ‘6백만불'의 사나이의 주인공(로저 무어분)은 자동차를 따라잡는 강력한 두 다리와 불도저 같은 두 팔, 보통 사람들 보다 20배 높은 시력 등 초능력자와 같은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비행사고로 잃은 눈과 팔, 다리를 6백만 달러를 들여 인공장기를 이식을 한 생체공학(Bionic) 인간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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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기세포로 ‘인공 폐’ 만든다

    줄기세포로 ‘인공 폐’ 만든다

    기관지, 허파꽈리 조직세포 생성 성공 과학자들이 인공 폐를 만들고 있다. 24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미시간 의과대학 등 다수의 기관들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이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방식으로 인체 이식이 가능한 인공 폐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3월 26일
  • 3D프린터 혁명…인공장기 시대 도래

    세계 산업계 동향3D프린터 혁명…인공장기 시대 도래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84) 지금 미국에서는 적어도 1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장기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얼마 안 있어 사람이 직접 만든 인공장기를 이식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 IT매체 매셔블(Mashable)은 20일 보도를 통해 많은 대학들과 벤처기업들이 3D 프린터를 활용해 인공장기를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스톤에 본사를 둔 기업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