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 가속화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 가속화

    스타링크 위성 발사…대륙 간 통신 속도 단축 전망 지난 5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이 발사되면서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이 시작되었다. 향후 오지에서도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대륙 간 통신 속도도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1일
  • 인공위성 개발 중장기 전략은?

    인공위성 개발 중장기 전략은?

    2030년 글로벌위성 선도국 목표 과학기술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공위성개발 중장기 전략 공청회’가 150여 명의 관련 과학기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22일
  • 비가시광선과 광합성의 비밀

    비가시광선과 광합성의 비밀

    빛 파동 분석 통해 인공광합성 기술 개발 식물이 빛을 이용해 필요한 양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광합성(Photosynthetic)이라고 한다. 그동안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은 식물의 이 광합성 작용을 모방, 인공 광합성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28일
  • 해양 불법조업 모두 색출한다

    해양 불법조업 모두 색출한다

    CSIRO, 글로벌 해양 감시 시스템 개발 2일 ‘허핑톤 포스트’는 호주 연방과학원(CSIRO)이 불법 조업은 물론 암거래를 소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대다수 어선들은 다른 선박과의 충돌 방지(anti-collision)를 위해 안전장치를 설치해놓고 있다. 이 장치들은 신호를 주고받기 때문에 위성으로부터 정보 추적이 가능하다. 때문에 각국 기관에서는 이 신호를 감지해 불법 조업을 감시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03일
  • 토종기술로 2020년 달 탐사

    토종기술로 2020년 달 탐사

    내년 정부R&D사업 합동설명회(3) 1969년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지 5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달은 탐사 하고 싶은 매력적인 행성으로 주요 국가 들이 달 탐사를 뜨겁게 경쟁하고 있다. 달 탐사는 미국과 러시아가 전통적으로 주도해 왔으나 유럽,일본,중국, 인도등의 주요국도 달탐사 경쟁에 가세해 우주관련 기술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나로호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정부는 달 탐사 프로젝트를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토종기술로 발사체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자력 발사 능력을 확보해 달 탐사를 해내겠다는 계획이다. 2016년 첫 삽을 뜨는 달 탐사 사업은 국제협력을 통해 시험용 궤도선을 국내 주도로 개발하고, 달 궤도선 및 착륙선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정부는 2018년까지 나사와 협의해 만든 해외 발사체를 가지고 시험용 궤도선을 발사하고, 2020년까지는 진짜 한국형 발사체를 자력 발사하는게 목표다. 한국 독자 기술로 만든 궤도선과 착륙선이 2020년에 발사돼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한국 기술이 우주에 가게 된다는 얘기다. 내년에는 나사와 달 탐사 국제협약을 체결해 과학탑재체 등의 분야에 대한 협력을 추진, 달 탐사 기술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달 탐사 사업에 내년에 200억원이 투입된다. 달 탐사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후 화성까지 탐사를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의 성과는 곧 확인될 전망이다. 2010년 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 개발 사업은 내년에는 75톤 액체엔진 1기의 성능을 검증하는 등 시험과 평가가 시행된다. 정부가 한국형 발사체 개발을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이지만, 이미 해외에서 다수 보유한 발사체를 뒤늦게 큰 예산을 들여 자력 확보 한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29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정부 R&D 합동설명회에 참석한 연구원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미 해외에서 보유한 발사체를 개발하기 위해 예산을 투입할 것이 아니라 해외 발사체 기술을 이전하는 것이 시간적, 비용적으로 효과적이라는 의견이었다. 또 제한적인 연구개발 예산을 달 탐사에 쏟아부으면 다른 연구개발 사업의 추진이 둔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5년 12월 31일
  • 인공위성, 개인도 쏘아올릴 수 있다

    인공위성, 개인도 쏘아올릴 수 있다

    송호준 씨, ‘Young Innovators’ 세미나에서 도전기 밝혀 지난 13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제2회 ‘Young Innovators’ 세미나가 열렸다. 새로운 발상과 실행으로 미래를 여는 한국 젊은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이 이들을 움직이게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이들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지 이해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에 초대된 사람은 세계 최초로 개인이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미디어아티스트 송호준

    • 김연희 객원기자 2013년 09월 16일
  • “실패를 통해 성공을 배운다”

    “실패를 통해 성공을 배운다”

    나로호 3차발사… 카운터다운(1) 기자와 만난 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은 "이번 '나로호 3호'의 발사가 한국 우주개발 역사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국가가 우주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한국이 하고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 대전=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9월 28일
  • 미래에는 소형비행기 타고 출근

    미래에는 소형비행기 타고 출근

    대덕클럽 7월 월례회 개최 “앞으로 머지않은 미래에는 집집마다 소형기를 갖고 젊은 사람부터 나이든 사람까지 모두 타고 다니는 날이 올 것입니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2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