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2019
  • 거대한 익룡이 하늘을 정복한 비결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거대한 익룡이 하늘을 정복한 비결

    두 발 사용하는 새와 달리 네 발로 이륙 30년 전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거대한 익룡 화석이 발견됐다. 고생물학자들은 약 7700만 년 전 백악기의 하늘을 날아다녔던 그 익룡을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와 같은 종으로 분류했다. 하지만 그 후 화석을 상세히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익룡은 새로운 종임이 밝혀졌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9월 23일
  • 익룡의 ‘비행 능력’ 매우 서툴렀다

    익룡의 ‘비행 능력’ 매우 서툴렀다

    깃털의 무게‧유연성, 미숙한 단계에 머물러 29일 '사이언즈' 지에 따르면 약 1억6000만 년 전에 살았던 까마귀 크기의 익룡 안키오르니스(Anchiornis)와 약 1000만 년까지 살았던 시조새 ‘아르카이오프테릭스(Archaeopteryx)’의 깃털이 매우 불완전해 서투르게 날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29일
  •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최초로 익룡화석에서 깃털 섬유조직 발견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았던 파충류를 익룡(Pterosaurs)이라고 한다. 이들은 공룡과 같은 시대를 살며 강력한 날개를 갖고 날아다녔던 척추동물이다. 어떤 익룡의 경우 기린처럼 컸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18일
  • “사람 등 포유류는 밤을 좋아했다”

    “사람 등 포유류는 밤을 좋아했다”

    크고 사나운 공룡 피해 주로 밤에만 활동 공룡은 2억 2800만 년 전인 트라이아스기부터 살았지만, 본격적으로 늘어난 것은 쥐라기다. 일 년 내내 초여름처럼 따뜻해서 열대우림이 곳곳에서 생겨났고 공룡이 살기에 매우 적합했기 때문이다. 먹이가 풍부해지자 초식 공룡들은 엄청난 양의 식물을 먹어 치우면서 점점 거대해졌다. 이어 초식 공룡을 잡아먹는 육식 공룡의 수도 크게 늘어났다. 이렇게 공룡은 1억 년 이상 지구를 지배했다. 그러다 6500만 년 전 갑자기 멸종했다. 주목할 점은 공룡의 멸종이 다른 동물들에게는 희소식이었다는 점이다. 특히 포유류 수는 급격히 늘어났다. 포유류의 삶의 패턴도 바뀌었다. 이전까지 공룡을 피해 야행성 동물로 살아오던 포유류들이 주행성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07일
  • 아바타 속 동물이 실제로 존재한다?

    아바타 속 동물이 실제로 존재한다?

    '이크란드라코 아바타르'란 이름의 익룡 존재 영화 '아바타'에는 '이크란'이란 이름을 가진 비행 생물이 나오는데, 흔히 알고 있는 익룡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이크란의 이름을 딴 익룡도 존재하고 있다. 지금의 펠리컨과 비슷하게 생긴 이크란의 화석은 불모지인 익룡 연구 분야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