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3,2019
  •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다공성 현무암에 가둬 암석으로 고정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는 가장 큰 이산화탄소 배출원 중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에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이산화탄소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발전소가 등장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과학서평 / 대멸종연대기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면서 대멸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6번째 대멸종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
  •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지구가 흡수하는 에너지 높여 온난화 초래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갈때 비행기 꼬리에 생기는 항공운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항공산업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09일
  •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메탄가스 배출 우려 온난화로 북극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독소, 질병 방출이 우려된다. 금세기 말까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배출되어 온난화를 가속화할 가능성도 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5일
  • 빙하기 전 지구는 어떻게 냉각됐나
    빙하기 전 지구는 어떻게 냉각됐나

    풍화작용 대신 지표 ‘반응성’ 증가 빙하기 전의 지구 냉각은 큰 산맥들이 형성돼 풍화작용이 증가했기 때문이 아니라, 지표면의 ‘반응성(reactivity)’이 증가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감소시켰고, 이에 따라 지구가 냉각됐다는 새로운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 친환경선박으로 온실가스 줄인다
    친환경선박으로 온실가스 줄인다

    전기 및 수소, 하이브리드 선박 개발 경쟁 국제해사기구(IMO)에서는 올해 1월부터 회원국 전체 항만을 입‧출항하는 선박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리포트 제출을 강제하는 ‘IMO-DCS(Data Collecting System)’ 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IMO는 내년부터 선박용 중유의 황함량 기준을 현행 3.5%에서 0.5%로 강화할 예정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화성에 생명체 실제로 존재할까?
    화성에 생명체 실제로 존재할까?

    메탄가스 생성 놓고 우주과학계 논쟁 가열 4월 들어 화성에 생명체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메탄가스 관련 논문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각) ESA(유럽항공우주국)는 2003년 발사한 유럽 최초의 화성 탐사선 ‘마스 익스프레스(Mars Express)’의 데이터 분석 결과 미량의 메탄 성분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이전에 발표된 미항공우주국(NASA)의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의 탐사 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지난 2013년 6월 15일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성에 메탄 분자가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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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 중 이산화탄소로 석탄 제조
    대기 중 이산화탄소로 석탄 제조

    온난화 막고, 산업자원으로 활용 이산화탄소를 고체인 석탄으로 만드는 기술이 나와, 26일 ‘사이언스’ 뉴스와 ‘인디펜던스’, ‘데일리 메일’ 등 언론들이 ‘온실가스 방출 시계를 거꾸로 되돌린다’며 다투어 보도했다. 호주 RMIT대가 이끄는 연구팀은 액체 금속을 이용, 이산화탄소 가스를 탄소 고체 입자로 효율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26일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27일
  •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화학제품 만든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화학제품 만든다”

    구리 촉매로 이산화탄소 변환 원천기술 개발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중 수증기(기여도 36~72%)에 이어 두 번째로 기여도가 높은 것이 이산화탄소(기여도 9~26%)다. 그런데 만약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온실효과도 줄이고, 자원도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19일
  • 지구 온난화, 바다로부터 시작됐다
    지구 온난화, 바다로부터 시작됐다

    산업혁명 이후 이산화탄소 배출 크게 늘어나 지구 온난화가 바다로부터 시작됐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 현재 온난화는 인류가 석유, 가스,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를 대량 사용하면서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인류 문명이 발전하기 훨씬 이전, 지구가 마지막 빙하기로부터 벗어날 즈음 이미 대기 중 이산화탄소 비율이 높아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그 원인을 바다에서 찾고 있었다. 심해로부터 이산화탄소가 대량 유출되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최근 과학자들이 이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14일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오레곤 대학 연구팀은 마지막 빙하기 이후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탄소가 섞인 물이 태평양 심해에 흘러들어갔고, 해수온도가 올라가면서 이산화탄소를 대량 배출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를 찾아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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