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5,2019
  • 뇌과학자가 ‘자유의지’를 규명한다

    뇌과학자가 ‘자유의지’를 규명한다

    철학적 논란 잠재울 뇌신경철학 탄생 예고 22일 ‘사이언스’ 지는 17개 대학의 뇌과학자들과 심리학자, 철학자 등이 참여하는 다국적 융합연구가 큰 기대 속에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 시행은 지난 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채프먼 대학 뇌 연구소(Brain Institute)에서 열린 국제 콘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Neuroscience of Free Will)에서 결정됐다. 40개 대학에서 온 90명의 학자들은 뇌과학‧철학 간 융합연구를 통해 자유 의지를 규명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하는데 합의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2일
  • MIT·하버드 ‘AI 윤리’ 개강

    MIT·하버드 ‘AI 윤리’ 개강

    미래 범죄 대책 수립 위한 인재 육성 인공지능(AI)에 대한 윤리적 통제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대학가에 인공지능 윤리 과목 신설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싱가포르 언론 ‘스트레이트 타임스(straittimes)’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대학과 MIT는 이번 봄 학기서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와 윤리를 주제로 공동 강의를, 텍사스 대학에서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윤리적 기초’란 제목의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9일
  • 섹스로봇 부작용 매우 심각

    섹스로봇 부작용 매우 심각

    FRR 보고서, 결혼생활 등에 변화 예고 ‘로봇공학재단(FRR)'은 5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섹스로봇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섹스로봇과 관련, 사회·윤리적 문제를 다른 보고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Our Sexual Future With Robots’이란 제하의 이 보고서는 앞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섹스 로봇이 대거 등장할 수 있다고 예고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06일
  • ‘전 교사 윤리교사화’ 프로그램

    ‘전 교사 윤리교사화’ 프로그램

    자율형 창의경영학교 사례 권진수 교장은 지난해 2학기부터 '전 교사의 윤리교사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교과 구분 없이 전 교사가 윤리교사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학교방침에 따라 55명의 보직교사들은 자신의 전공과목 외에 별도의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만들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