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유전자 편집기술 논란 재점화

    유전자 편집기술 논란 재점화

    CCR5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닌 사람의 사망률 높아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진 CCR5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21% 높았다는 논문이 발표돼 유전자 편집기술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05일
  • 유전자분석회사 믿을 수 있나

    유전자분석회사 믿을 수 있나

    높은 정확도, FDA 진료정보 제공 승인 FDA가 ‘23andMe’를 신임한 것은 유전자분석 결과가 정확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럽에 거주했던 아슈케나지 유대인들(Ashkenazi Jewish) 중 상당수가 폐암 등의 위험성에 노출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BRCA1, BRCA2에 세 종류의 유전자 변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아슈케나지 유대인 중 약 74%가 이 세 종류의 유전자 변이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와 있다. 라라 다이아몬드 씨의 사례는 그녀가 유럽에 살았던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자손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