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생어 연구소, 동물실험실 폐쇄 선언

    생어 연구소, 동물실험실 폐쇄 선언

    동물 대신 세포배양‧오가노이드 등으로 대체 10일 ‘가디언’ 지는 생어 연구소가 그동안 실험용 동물의 수를 계속 줄여왔으며, 향후 3년 안에 실험실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웰컴 트러스트 재단의 제레미 파라르(Jeremy Farrar) 총재는 “최근 실험용 장비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고, 이에 따라 생어 연구소에서 사육하고 있는 실험용 동물의 수도 계속해 줄여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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