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16~19세기 소빙기가 발생한 이유

    16~19세기 소빙기가 발생한 이유

    국제공동연구팀, 거대한 소행성 충돌이 원인 19일 ‘사이언스’, ‘가디언’ 지 등에 따르면 미국, 중국‧러시아‧영국‧스위스‧벨기에 등이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은 태양계를 휩쓸고 있는 우주진운(dust cloud)이 지구를 뒤덮으면서 소빙기가 시작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우주진운이란 우주를 떠돌고 있는 먼지구름을 말한다. ‘우주먼지’, ‘성간먼지’라고도 하는데 연구팀은 소빙기를 초래한 이 우주진운이 약 10억 년 전 화성과 목성 사이 한 지점에서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하면서 생겨났다고 설명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19일
  •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국제연구팀, 태양계 생성 새 연대표 제시 13일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인 스티븐 모이즈시스(Stephen Mojzsis) 교수 등 미‧일, 노르웨이 공동연구팀이 지구 생성 초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간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시간표에 따르면 지구가 생성되기 시작한 44억 8000만 년 전 주변 우주환경은 극도의 혼돈(chaotic) 상태였다. 주변을 수많은 혜성과 소행성, 원시행성들이 물결처럼 떠돌고 있었는데 이들이 태양계로 빨려들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그린란드 빙하에 거대한 충돌 흔적

    그린란드 빙하에 거대한 충돌 흔적

    영거 드라이아스 촉발한 사건일지도 거대한 소행성이나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남긴 흔적은 규모가 너무 클 경우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약 6500만년 전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생긴 지름 180Km의 원형 흔적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그 충돌의 흔적이 얼음이나 눈 아래 숨겨져 있다면 더욱 발견이 어렵다. 국제연구팀이 최근 그린랜드의 얼음 밑에 꽁꽁 숨어있던 운석의 충돌 흔적을 조사해서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16일
  • “달 표면에 생명체 존재했었다”

    “달 표면에 생명체 존재했었다”

    맨틀에 물 존재, 운석 통해 생명체 옮겨갔을 수도 오늘날 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지만 먼 옛날에는 달 표면에 미생물이 존재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 우주생물학자인 더크 슐츠-마쿠흐(Dirk Schulze-Makuch) 박사가 천문학 저널 ‘우주생물학’(Astrobiology) 23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달에는 실제로 생명체가 살 수 있을 만한 여건이 역사적으로 두 차례나 조성됐었다는 것이다. 슐츠-마쿠흐 교수와 영국 런던대 행성과학 및 우주생물학과 이안 크로포드(Ian Crawford) 교수는 40억년 전 달이 파편 원반으로부터 생성된 직후 달 표면은 단순한 형태의 생명체가 유지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고, 이어 35억년 전 화산활동 절정기 역시 그런 조건이 형성됐었다고 밝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7월 24일
  • ‘지구방위’ 단서 제공할 운석 회수

    ‘지구방위’ 단서 제공할 운석 회수

    보츠와나에서 소행성 조각 발견 지구에 소행성이 떨어지면 어떻게 지구를 방위해야 할까? 지구에 떨어지는 소행성의 추억은 아름다운 별똥별의 신비감과 함께 공포감으로 물들어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1일
  • 화성운석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

    화성운석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

    생물 기원 가능성으로 추정되는 탄소 흔적 확인 화성은 플랜B의 가장 적합한 행성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화성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지난 2일 화성 운석에서 생명에 남겼을 가능성이 높은 탄소 흔적이 발견됐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특이한 탄소 흔적이 발견된 것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2월 10일
  • 파리 외곽서 역사상 최대 ‘운석 사냥’

    • 이신영 기자 2011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