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민간 우주택배 시대 열었다

    민간 우주택배 시대 열었다

    스페이스X, 우주 화물 실은 드래곤캡슐 ‘회수’ 성공 28일 ‘스페이스닷컴’은 27일(미 현지시간) 스페이스X 드래곤 캡슐이 1톤이 넘는 실험 장비와 함께 그동안 수행된 다수의 실험 결과물을 싣고 지구 태평양 상공에 안착했다고 전했다. 이는 민간 기업을 통해 우주화물이 지구에 배송된 최초의 사례다. 지난달 25일 미국 민간 우주탐사업체 스페이스X는 드래곤캡슐(SpaceX Dragon capsule)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을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해 쏘아 올렸다. 이 로켓은 실험시설 등 화물 2.4톤을 실은 캡슐을 국제우주정거장에 내려놓고 지구로 다시 귀환했다. 그리고 약 한 달간의 실험을 마친 후 실험 결과물과 ISS에서 배송을 의뢰한 화물을 싣고 지구로 귀환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28일
  •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ISS 민간 개방에 여행 상품 경쟁 가속화 지난 7일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인 체류를 허용하면서 우주여행 상품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비글로우 스페이스와 엑시엄 스페이스, 스페이스 어드벤처스가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ISS 민간인 체류는 2020년부터 1년에 두 차례, 한 번에 최대 30일까지 허용될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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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등 대신 ‘인공 달’ 띄운다

    가로등 대신 ‘인공 달’ 띄운다

    중국 칭다오시, 위성으로 야간 조명 계획 중국 칭다오 시에서 가로등 대신 인공 달(artificial moon)을 설치해 밤거리를 밝힌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18일 ‘가디언’ 지가 중국 ‘인민일보’를 인용,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칭다오 시는 오는 2020년 가로등을 대신할 ‘조명 위성(illumination satellite)’을 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위성은 밤중에 땅을 비추는 달의 역할을 보조하면서 매일 8시간 빛을 발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민일보’에 따르면 이 위성은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노을(dusk)과 비슷한 빛을 발산한다. 빛의 양을 조절할 경우 상황에 따라 지름 10~80km의 지역을 밝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18일
  • 화성탐사 위해 우주기지 건설

    화성탐사 위해 우주기지 건설

    NASA, 4년 후 지구·달 궤도 사이에 LOP-G 론칭 NASA는 지금 지구와 달 궤도 사이에 들어설 플랫폼 ‘LOP-G(Lunar Orbital Platform-Gateway)’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이 기지에서는 영화 ‘마스(Mars)’에서 본 것처럼 거주는 물론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달 표면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 인근 지역을 자유스럽게 비행하면서 지구는 물론 태양계 주변 상황을 관측할 수 있다. 천체물리학은 물론 기초 물리학. 생리학, 우주생물학 등을 위한 현장 실험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NASA의 과학자들은 이외에 기지에서 우주인들이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일들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16일
  • NASA는 학생들의 우주체험장

    NASA는 학생들의 우주체험장

    인턴·정규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NASA가 발표한 2011 회계연도(FY) 성과 보고서(Performance & Accountability Report)에 따르면 NASA는 학생과 교사, 일반 대중 모두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방식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교육국(The Office of Education)에서는 NASA 내의 다양한 연구개발 정보들을 학교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