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새로운 우주 탄생 이론 제시 7일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존스홉킨스 대학의 토미 텐카넨(Tommi Tenkanen) 박사는 암흑물질은 빅뱅 이전에 생성됐다고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정상 물질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까다롭다. 암흑 물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후보 입자가 여러 개 제안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빛의 속도는 변한다?
    빛의 속도는 변한다?

    두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틀렸다' 주장 빛의 속도도 변한다고 주장한 과학자가 있다. 이들은 구체적인 증거로 우주배경복사를 나타내는 스펙트랄 인덱스를 제시하고 과학자들의 검증을 요청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02일
  • 우주배경복사 관측이 중요한 이유
    우주배경복사 관측이 중요한 이유

    표준우주론 재확인 가능 최근 유럽우주국에서는 2009년부터 4년동안 플랑크위성이 정밀하게 관측한 우주배경복사 관련 자료를 발표했다. 이는 표준우주론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주배경복사를 관측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데, 한국천문연구원 역시 국제공동팀과 함께 관련 장비를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2월 15일
  • 우주공간에 퍼지는 방송, 우주전파

    전파분석 통해 우주 연구하는 전파천문학 1887년, 독일의 물리학자인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는 맥스웰의 전자기이론을 기초로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이는 현재 존재하는 무선통신의 시초가 됐다. 지구 어디를 가든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고 중요한 군사작전에 통신을 이용하거나 TV와 라디오방송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모두 헤르츠와 전자기파 덕분이라 할 수 있다. 파동의 진동수를

    • 조재형 객원기자 201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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