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4,2019
  •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러시아 연구진, 수학으로 암흑물질 형상화 천문학계에 따르면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난 이후 계속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관측 결과 우주 팽창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팽창이 일어나는 힘의 원천을 암흑에너지(dark energy), 암흑물질(dark matter)로 설명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3일
  • 우리 은하 먼지, 110억 광년 먼 곳에서 발견
    우리 은하 먼지, 110억 광년 먼 곳에서 발견

    위성에서 관측한 ‘감마선 폭발’ 분석 우리 은하에 독특한 먼지가 110억 광년 떨어진 먼 은하에서도 발견됐다. 국제공동연구팀은 감마선 폭발을 신속하게 분석해서 '먼지 범프'를 측정하는데 성공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04일
  •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과학서평 / 뉴 코스모스 데이비드 아이허(David Eicher 1961~ )는 2016년에 책 한 권을 쓰고 제목을 ‘뉴 코스모스’(New Cosmos)라고 도발적으로 붙였다. 이 책은 분명히 칼 세이건(Carl Sagan 1934~1996)이 쓴 ‘코스모스’를 염두에 두고 썼다. 코스모스를 이어 받은 책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