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9
  • 기후변화를 최초로 예언한 과학자
    노벨상 오디세이기후변화를 최초로 예언한 과학자

    노벨상 오디세이 (78) 온실효과가 가져오는 지구의 기온 상승에 대해 최초로 상세하게 밝혀낸 이가 바로 1903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스반테 아레니우스다. 그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2배 상승하면 지구 온도는 5~6℃ 상승하게 된다는 내용의 논문을 1896년 스톡홀름 물리학회에 기고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2월 27일
  • 그린란드 빙하도 사라지고 있다
    그린란드 빙하도 사라지고 있다

    UN, 해빙속도 18세기보다 5배 이상 빨라져 북극권의 빙하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거대한 대륙 빙하가 보존되고 있는 곳이 그린란드다. 이곳의 85%는 아직 빙하로 덮여 있다. 빙하의 높이는 내륙으로 들어가면서 점점 높아져 최고 높이가 3300m에 달한다. 그런데 이 빙하가 지금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07일
  • 4억년 이래 유례없는 기상이변 온다
    4억년 이래 유례없는 기상이변 온다

    기후변화 속도, 수백만년 이래 가장 빨라 앞으로 인류는 SF영화에서처럼 덥고 오염된 지구를 버리고 다른 행성을 찾아가야 할까. 지금 추세대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화석 연료 사용이 계속 늘어난다면 엄청난 대기오염으로 그럴 가능성이 커져 보인다. 영국 사우샘프턴대 과학자들이 주도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앞으로 100~200년 동안 지구의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2억년전 트라이아스기 이후 볼 수 없었던 사상 유례없는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23세기가 되면 지구 기온은 4억2000만년 동안 경험하지 못한 온난화 현상을 겪게 될 것이라고 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4월 05일
  • 기후변화 못 따라가는 과학기술
    기후변화 못 따라가는 과학기술

    세계경제(다보스) 포럼 보고서 (중) 보고서(글로벌 리스크 2013)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몰려오고 있는 지금 전 인류가 미래를 위한 결단을 내려야한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 행동을 뒷받침할 만한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지만 데이터를 기다리다가 더 큰 재난을 당할 수도 있다는 당혹감을 표명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1월 25일
  • 기후모델 연구 이산화탄소에 치우쳐
    기후모델 연구 이산화탄소에 치우쳐

    MIT 리처드 린젠 교수, 기후변화 특강 온실효과에 의한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는 대표적 기상학자인 리처드 린젠 교수(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MIT)가 지난 8일, 이화여대 126주년 기념행사로 열린 ‘기후변화 석학 특강’에서 강연을 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2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