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메탄가스 배출 우려 온난화로 북극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독소, 질병 방출이 우려된다. 금세기 말까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배출되어 온난화를 가속화할 가능성도 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5일
  • 붉은불개미는 왜 확산하고 있을까?

    붉은불개미는 왜 확산하고 있을까?

    지구 온난화, 생태계 파괴가 원인 전 세계적으로 '붉은불개미'가 확산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곤충 생태계 파괴가 주원인으로, 국내에서도 2017년 첫 발견 이후 앞으로 계속 유입될 전망이라서 방제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28일
  • ‘죽음의 해역’ 사상 최대 규모 우려

    ‘죽음의 해역’ 사상 최대 규모 우려

    미국 남부 해역 '데드 존' 확산일로 미국 남부 해안이 죽어가고 있다. 매년 멕시코만에 발생하는 '데드 존'은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측 사상 최대 규모에 근접할 것으로 우려된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24일
  • 북극 지방  호수, 왜 사라지는 걸까

    북극 지방 호수, 왜 사라지는 걸까

    얼음 녹으면 물 많아지는데 반대 현상 나타나 북극 툰드라 지역에 있는 작은 호수나 연못들이 꾸준히 사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다트머스대학의 레베카 핑거 수석연구원은 12월 초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 지구물리학연합(American Geophysical Union)의 가을회의에서 지난 50년 동안 수백 개의 툰드라 연못이 그린란드 서부의 한 지역에서 사라졌다고 밝혔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지구 온난화 마지노선은 1.5℃

    지구 온난화 마지노선은 1.5℃

    파리협약 때의 2℃에서 낮춰… 생태계 보존에 필수 지구 온도의 상승폭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내용의 보고서가 최근 열린 제48차 IPCC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에 따라 전 세계 195개국의 온실가스 배출 제한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
  • 온난화 심해지면 돼지고기 못 먹는다?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온난화 심해지면 돼지고기 못 먹는다?

    지구온난화가 전 세계 식량위기 부채질 지난여름 우리나라는 기상 관측 이래 최고의 폭염을 경험했다. 환경부는 이번 폭염이 기후변화의 영향이 현실화된 것이라고 밝혔으며, 세계기후특성(WWA) 연구진 역시 기후변화의 신호라고 분석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9월 30일
  • “이상열파로 항공기 안전 위협”

    “이상열파로 항공기 안전 위협”

    섭씨 1~3도 상승, 신종 바이러스 확산 우려도 지구 곳곳에 열파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갖가지 기현상이 나타나 고 있다. 13일 ‘와이어드’ 지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는 온도가 너무 올라가 많은 사람들이 수십 편의 항공 예약을 취소해야 했다. 대기온도가 너무 올라가 엔진에 불이 붙을 가능성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이런 사례는 피닉스 뿐만이 아니다. 워싱턴의 레이건 국립공항, 뉴욕의 라 과디어 공항,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공항 등도 열파로 인해 일부 항로를 잠정 취소해야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북극 기온, 관측 사상 가장 높았다

    북극 기온, 관측 사상 가장 높았다

    예년 보다 평균 2도 높아...지구온난화 큰 영향 매년 북극지방 기후보고서를 발표하는 미국 해양대기관리처는 올해 북극 지방 기온이 예년보다 무려 2도 높았다고 발표했다. 대신 선박 통행이 쉬워져 상품 교역길이 열리는 부수효과도 생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16일
  • 지구와 가장 유사하지만 다른 ‘타이탄’

    지구와 가장 유사하지만 다른 ‘타이탄’

    태양계서 유일하게 대기‧바다 등 있어 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은 지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대기의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이 대기를 연구한 끝에 달콤한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지만 사해만큼 짠 바다를 가지고 있는 극단적 환경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단정지을 수 없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10일
  • 아열대과일 전성시대 오나

    아열대과일 전성시대 오나

    급변하는 한반도 생태계 현장(상) 최근 농림수산식품부가 작성한 시나리오에 따르면 기온 1℃가 올라갈 경우,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81km 북상하고, 고도가 154m 상승하는 것으로 돼 있다. 지금 추세로 기온이 올라갈 경우 배추와 같은 한대성 작물 재배지는 1981~2010년 연평균 1천330ha에서 2020년에는 688ha, 2050년에는 93ha, 2090년에는 4ha로 줄어든다는 것.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