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에어택시로 출·퇴근하는 시대가 온다

    에어택시로 출·퇴근하는 시대가 온다

    2020년대 상용화 앞두고 첨단 비행체 개발 경쟁 여객 운송을 목적으로 공항과 공항 사이를 부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소형 항공기를 ‘에어 택시(Air taxi)’라고 한다. 그동안 전세기 형태로 특별한 승객, 화물을 실어 나르거나 긴급성을 요하는 특수 업무를 위해 활용돼 왔다. 그러나 최근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4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에어버스, ‘우버’, ‘볼로콥터’, ‘릴리움’과 같은 항공사를 포함한 19개에 달하는 기업 들이 첨단 기술을 적용, SF(공상과학소설)에서나 볼 수 있었던 나르는 택시를 선보이고 있다. 항공 관계자들은 머지않아 시기에 도시와 공항을 잇는 무인 ‘에어 택시’를 개인적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상에서 공중으로 대중이 이동하는 교통 체계에 일대 혁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05일
  • 극초음속 무인비행기 시대 도래

    극초음속 무인비행기 시대 도래

    저비용, 친환경, 신기술로 중무장 최근 비행기 혁신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양 부문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 비행기, 극초음속 비행기, 바이오 비행기 등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비행기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11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전기 추진(Electric propulsion)으로 움직이는 비행기다. 그동안 피스톤식 터빈으로 움직이던 비행기들과는 달리 전기로 비행이 가능하다. 이 비행기가 선보인 것은 지난 2014년이다. 유럽의 에어버스(Airbus)는 전기비행기 이팬(E-Fan)을 개발한 뒤 베를린 에어쇼에 선보였는데 100% 전기 동력으로 운행이 가능한 2~4인용 소형 전기 비행기를 선보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