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6,2019
  • 임신과 출산을 재해석하다
    임신과 출산을 재해석하다

    과학서평 / 자궁이 아이를 품은 날 여성이 아이를 임신해서 기르는 일련의 과정을 진화생물학적으로 분석하면 '생식'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므로 여성들은 다양한 활동 사이에서 '거래'를 하게 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4월 18일
  • 녹인 소금에 에너지를 저장한다?
    녹인 소금에 에너지를 저장한다?

    구글, 몰타 프로젝트 스핀오프… 용융염 본격 활용 실체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채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해 화제다.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테크엑스플로어(Techxplore)’는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이 추진했던 ‘신재생에너지 저장 프로젝트’가 최근 독립회사로 분사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의 첫발을 뗐다고 보도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1월 14일
  • “뜨거운 지구 구하려면 소비 행태 바꿔야”
    “뜨거운 지구 구하려면 소비 행태 바꿔야”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기후변화는 경작지의 생산성과 연결된다. 지구온도가 1도 오를 때마다 식량생산성은 10% 줄어든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이동할 것이고, 그러면 기후난민이 생겨날 것이다. 기후난민이 10억 명 정도까지 늘 수도 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1월 19일
  • 기후변화에 따른 전력산업 대응방안은?
    기후변화에 따른 전력산업 대응방안은?

    "4차산업혁명 기술 활용 시스템화 필요" ‘기후변화와 전력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제14차 전력포럼이 26일(금)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됐다.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포럼은 정부의 온실가스감축 계획에 따른 전력산업계의 고민이 적지 않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10월 29일
  •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에너지 문제 해결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에너지 문제 해결

    디지털 트윈과 에너지 분야의 융합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미국 에너지청의 2017년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40년 필요한 에너지는 2015년 대비 28%나 증가할 전망이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10월 16일
  • 뇌에서 가장 많은 칼로리 소비한다
    뇌에서 가장 많은 칼로리 소비한다

    전체 열량의 20%를 정신 활동에 투입 주말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 직장인에게 있어 이는 그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월요일이 돼 사무실에 출근하게 되면 상황이 급변한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여러 과제를 풀기위해 치열하게 정신활동을 이어가야 한다. 여기서 정신활동은 사물이나 현상 등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과정 등 인지활동을 이르는 말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뛰어난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머리를 써야 하는 일이 하나 둘이 아니다. 궁금한 것은 이런 정신활동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회사에서의 업무가 일요일 소파에 누워 TV를 보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지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표명해왔다. 정답은 ‘그렇다’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13억 인구 이끌고 스마트에너지 국가로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통한 산업혁신이 중국 각 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건물 사무실 유리벽에는 온습도와 대기질이 표기된다. 상하이, 북경, 베이징 중국 대도시 사무실은 사물인터넷, 센서를 통한 에너지 초절전 스마트 오피스로 거듭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8일
  • 기술과 일자리 논쟁, ‘진짜 이슈’ 찾아라
    기술과 일자리 논쟁, ‘진짜 이슈’ 찾아라

    포항공대서 2017 다산컨퍼런스 개최 지난 11월 30일부터 이틀간 포항공대에서 개최된 '2017 다산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에 대한 범학문적, 범산업적인 논의가 이뤄져 큰 관심을 끌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과실연)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일자리를 둘러싼 논의가 '상실 vs 창출'이라는 이분법적 구도에서 벗어나 노동의 질, 임금 문제, 근로 형태, 교육, 노동법 현안 등의 다양한 현실문제로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12월 04일
  • 우리나라 에너지 기술 어디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기술 어디까지?

    '에너지플러스 2017', 드론에서 무선충전까지 미니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햇빛만 있으면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아파트 베란다, 옥상 등에 쉽게 설치해 한 달에 대략 20~30kw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자신이 생산하는 전기량은 모바일 어플을 이용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송찬영 자유기고가 2017년 10월 10일
  • 에너지혁신과 4차산업혁명이 융합하면?
    에너지혁신과 4차산업혁명이 융합하면?

    '기후변화와 4차산업혁명 시대 에너지 전환전략'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환경부 서울시 국회기후변화포럼 등이 후원하는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17’이 ‘기후변화와 4차 산업 혁명 시대 에너지전환 전략’을 주제로 2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개최됐다

    • 송찬영 자유기고가 2017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