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노벨 물리학상에 아로슈, 와인랜드

    노벨 물리학상에 아로슈, 와인랜드

    초고속 양자컴퓨터 개발 기초 닦아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양자컴퓨터 개발에 기초를 닦은 프랑스 학술원의 세르주 아로슈(Serge Haroche, 68) 교수와 미국 표준기술연구소 데이비드 와인랜드(David J. Wineland, 68) 박사에게 돌아갔다. 9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하면서 이 두 사람이 개별 양자 미립자를 파괴하지 않은 채 직접 관찰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