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2019
  • 거대한 나스카 땅그림의 정체는?

    거대한 나스카 땅그림의 정체는?

    펠리컨‧구아노‧벌새 등 골격, 대초원에 새겨 21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 대학 박물관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새를 그린 것으로 보이는 16개의 지상화 중 펠리컨(pelican)과 앵무새(parrots), 갈색 지빠귀(Hermit Thrush)가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 새들은 당시 아스카 문명이 꽃핀 남부 페루 지역에 서식하던 새들이 아니다. 그러나 당시 아스카 문화권에서 지상화뿐만 아니라 토기, 제기 등에 다수 발견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당시 거주민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21일
  • 주변 환경 따라 성격도 변하는 ‘쥐’

    주변 환경 따라 성격도 변하는 ‘쥐’

    과학서평 / 동물안의 인간 동물도 아프고 도구를 고안하고 언어능력이 있고 시기하고 질투한다. 동물행동학자들의 연구는 인간과 동물이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준다. 그럴수록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도 더욱 드러날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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