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우주 생성의 비밀을 파헤치다

    2019 노벨상우주 생성의 비밀을 파헤치다

    미‧스 과학자 3명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 8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프린스턴대의 제임스 피블스 교수, 스위스 제네바대의 미셸 마요르 와 디디에...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0일
  •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새로운 우주 탄생 이론 제시 7일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존스홉킨스 대학의 토미 텐카넨(Tommi Tenkanen) 박사는 암흑물질은 빅뱅 이전에 생성됐다고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정상 물질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까다롭다. 암흑 물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후보 입자가 여러 개 제안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과학이 풀지 못한 9가지 ‘미스테리’

    과학이 풀지 못한 9가지 ‘미스테리’

    하품, 전파폭발, 암흑물질, 토성 폭풍의 원인 등 아직까지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현상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남아 있다. 31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지는 하품, 암흑물질, 혹등고래, 고양이 등과 관련 수수께끼에 머물고 있는 9가지 궁금한 사실들을 열거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2
  • “암흑물질 ‘보는’ 혁명적 방법 발견”

    “암흑물질 ‘보는’ 혁명적 방법 발견”

    은하단 희미한 빛 통해 암흑물질 분포 추적 호주와 스페인 천문학자들이 미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 우주국(ESA)의 허블 우주망원경 자료를 사용해 은하단의 암흑물질(dark matter)을 탐지할 수 있는 혁명적인 방법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 방법을 통해 지금까지 사용된 다른 어떤 방법보다도 더 정확하게 암흑물질의 분포를 ‘볼(see)’ 수 있고, 암흑물질의 궁극적인 특성도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24일
  • “암흑물질 발견 20년 논란 해결”

    “암흑물질 발견 20년 논란 해결”

    IBS 양양지하실험실 ‘코사인-100’ 국제공동연구 결과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연구단을 포함한 ‘코사인(COSINE)-100’ 국제공동연구진이 20년 전 이탈리아 연구팀이 실험을 통해 포착한 신호가 암흑물질 관련 윔프(WIMP) 신호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6일자에 발표했다. 윔프[WIMP(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란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라는 뜻이다. 최근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 윔프가 전자기적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암흑물질의 정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탈리아 그랑사소 입자물리연구소는 1998년 요오드화나트륨 결정체를 이용한 다크 매터[DArk MAtter (DAMA)] 공동연구 실험을 통해 낮은 질량의 윔프 신호를 발견했다고 주장해 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06일
  •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러시아 연구진, 수학으로 암흑물질 형상화 천문학계에 따르면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난 이후 계속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관측 결과 우주 팽창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팽창이 일어나는 힘의 원천을 암흑에너지(dark energy), 암흑물질(dark matter)로 설명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3일
  •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과학서평 / 날마다 천체물리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날마차 천체물리'에서 우주적으로 보고 생각할 것을 주장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원시인과 다를 바가 없다고 그는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
  • 암흑물질 존재 밝힐 방법 나왔다

    암흑물질 존재 밝힐 방법 나왔다

    반경 가속관계 시뮬레이션으로 실존 판단 암흑물질(dark matter)은 실제로 존재할까, 아니면 뉴튼의 중력법칙을 수정해서 적용해야 할까? 독일 본 대학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어바인) 연구팀이 천체물리학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암흑물질 존재 여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정교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물리학 리뷰 회보’(Physical Review Letters) 25일자에 발표된 이 새 연구에서 연구팀은 우리 은하(Milky Way) 주변에서 소용돌이치는 작은 위성 은하들 안에 있는 별들의 움직임에 그 해답이 숨겨져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가운데 하나를 사용해 이른바 ‘난쟁이(dwarf)’ 위성 은하들의 물질 분포를 시뮬레이션했다. 이 은하들은 예를 들면 우리 은하수나 지구에서 보이는 가장 밝은 나선은하 중 하나인 안드로메다 은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작은 은하들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26일
  • 암흑물질의 신비 ‘오리무중’

    암흑물질의 신비 ‘오리무중’

    "중력 이외 어떤 힘과도 상호작용 안해" 우주를 구성하는 신비한 암흑물질(dark matter)이 중력 이외의 다른 어떤 힘과도 상호 작용하지 않는다는 새로운 관측 결과가 나와 천문학자들을 당황스럽게 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
  • 은하 형성이론 수정 불가피

    은하 형성이론 수정 불가피

    암흑물질 없는 불가사의 은하 발견 은하와 암흑물질(dark matter)은 가까이 붙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그 중 하나가 없으면 다른 것도 발견하지 못한다. 최근 허블 우주망원경 등을 통해 암흑물질이 거의 없는 불가사의한 은하가 발견돼 천문학자들 사이에서 이 은하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