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저녁 담배와 술이 숙면 해친다

    저녁 담배와 술이 숙면 해친다

    커피는 민감자 외에 별 영향 없어 미국 연구진이 785명을 대상으로 5164일 동안 수면과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과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커피는 민감자 외에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은 반면, 담배는 수면에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물질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07일
  • 청소년 음주…인지장애‧중독 유발

    청소년 음주…인지장애‧중독 유발

    영장류 실험 통해 뇌세포 성장위축 확인 2일 ‘메디컬 엑스프레스’, ‘데이일 메일’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학 연구 결과 음주량에 따라 회백질 성장이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기에 있는 원숭이 몸무게 1kg 당 1g 의 알코올 성분을 1년 간 주입했을 경우 신경세포(neurons)가 0.25mm 덜 발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들 원숭이에게 투입한 알코올 량은 사람을 기준했을 때 보통의 맥주 컵으로 하루 넉 잔을 마시는 것에 해당하는 맥주의 양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02일
  • 수면 ‘질’ 높이는 과학적 방법은

    수면 ‘질’ 높이는 과학적 방법은

    잠자기 전 6시간, 술과 커피는 금물 편안한 잠이 몸을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불안한 잠은 우리 몸의 건강에 심각한 해를 입힌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밤잠을 자기 위해 노력해왔다. 사람들은 실크로 된 아이 마스크를 쓰거나 에센셜 오일을 바른다. 개인 취향에 따라 침대 대신 소파나 바닥에서 자는 사람들도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06일
  • 사람들이 폭음하는 이유

    사람들이 폭음하는 이유

    뇌과학 통해 알코올‧도파민 보상경로 발견 술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을 폭음(binge drinking)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섭취하는 음주량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알코올을 단시간에 섭취하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 많은 과학자들은 사람들이 왜 폭음을 하는지 그 원인을 분석해왔다. 그리고 최근 뇌과학의 도움을 얻어 그 원인을 밝혀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6일
  • ‘적당한 음주’도 건강에 해롭다?

    ‘적당한 음주’도 건강에 해롭다?

    혈액순환에 약간 도움, 심각한 부작용 생겨 세계 19개국 60만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적당히 술을 마셔도 건강에 해롭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정부가 정한 권고량은 목표가 아니라, 한계치라고 주장하면서 음주는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16일
  • 술이 폭력성 유발하는 이유

    술이 폭력성 유발하는 이유

    뇌과학 통해 알코올 해악성 새로 밝혀내 술과 폭력성이 상관관계에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평소 온순했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야수처럼 돌변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이유로 이런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었다. 12일 ‘텔레그래프’ 지에 따르면 이 수수께끼의 비밀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토마스 덴슨(Thomas Denson) 교수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50명의 젊은 자원 참가자를 모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