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최초로 익룡화석에서 깃털 섬유조직 발견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았던 파충류를 익룡(Pterosaurs)이라고 한다. 이들은 공룡과 같은 시대를 살며 강력한 날개를 갖고 날아다녔던 척추동물이다. 어떤 익룡의 경우 기린처럼 컸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