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9,2019
  • “알츠하이머 단백질 전파될 수 있다”

    “알츠하이머 단백질 전파될 수 있다”

    쥐 실험에서 확인, 사람에게서는 더 연구 필요 알츠하이머병도 전염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알츠하이머병은 활동성 병원체에 의한 것이라기보다 비정상적인 단백질이 뇌혈관에 침착돼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염 가능성 얘기는 거의 없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17일
  • 알츠하이머병 조기에 발견한다

    알츠하이머병 조기에 발견한다

    ‘단어기억 검사’로 경도 인지장애 확인 알츠하이머병이 본격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경도 인지장애를 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통상 알츠하이머 치매가 나타나기 전에 환자들은 기억력이 흐려지는 경도 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 증상을 보인다. 경도 인지장애는 정상적인 노화, 즉 건망증과 치매의 중간단계 정도 된다. 건망증이 단순히 어떤 일을 잊어버리는 것이라면 경도 인지장애는 그보다 심해서 잊어버린 일이 발생한 상황 자체를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 치매는 이런 기억력 저하에 덧붙여 심리와 행동, 인격에까지 변화가 일어나는 심각한 병이다. 경도 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고위험군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단계로 알려져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05일
  • “알츠하이머와 헤르페스 관계 규명”

    “알츠하이머와 헤르페스 관계 규명”

    아밀로이드 단백질, 바이러스 포집해 뇌 보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해로운 플라크로 침착되는 것은 뇌에 흔한 헤르페스바이러스의 영향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려는 메커니즘이라는 사실이 발견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7월 06일
  • “불안은 알츠하이머의 전조”

    “불안은 알츠하이머의 전조”

    불안 증상 악화와의 관련성 제시돼 뇌에 아밀로이드 베타 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불안 증상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불안이 알츠하이머병의 전조 증상임을 시사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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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도 알츠하이머 원인

    스트레스도 알츠하이머 원인

    스트레스가 아밀로이드 베타 생성 촉진 뇌에서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생성을 촉진하고, 이 단백질이 뭉쳐서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킨다는 미국 연구팀의 연구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