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신경세포 퇴행, 아밀로이드 축적과 독립적으로 발생”

    “신경세포 퇴행, 아밀로이드 축적과 독립적으로 발생”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 조기 예측...치료법 조사에 활용 가능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국제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연구팀이 제시한 혈액 표지자(blood marker)는 새로운 치료법을 시험하는 도구로서의 가능성도 제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22일
  • “뇌 림프계 기능 높이면 알츠하이머병 예방”

    “뇌 림프계 기능 높이면 알츠하이머병 예방”

    교과서에 없던 뇌 림프계 발견해 뇌 질환 예방-치료에 새 길 뇌를 연결하는 노화된 림프관과 면역시스템이 알츠하이머병과 노화에 따른 인지능력 저하 모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대(UVA) 의대 연구팀은 최근 림프관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늙은 쥐의 학습능력을 극적으로 높이고 기억력을 증진시켰다고 밝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