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1,2019
  • “심장병 노인 술 한 잔, 수명 늘려”
    “심장병 노인 술 한 잔, 수명 늘려”

    비음주 환자의 음주 시작은 해로울 수 있어 연말연시를 맞아 잦아진 회식자리에서는 으레 술잔이 오간다. 술은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종교의식을 비롯해 각종 축제나 행사 그리고 질병 치료에까지 널리 쓰였다. 그러나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하다고, 자칫 술의 유혹에 빠져들면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삶 자체가 황폐해진다. 심장 건강에서도 술은 양면성을 보여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