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2019
  • 설탕음료 과섭취시 조기 사망 위험

    설탕음료 과섭취시 조기 사망 위험

    2년간 추적 조사…뇌혈관 사망 위험 증가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가 주도한 미국인 남성과 여성에 대한 대규모 장기 연구에 따르면 설탕 가미 음료(SSB)를 많이 마실수록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20일
  • 견과류, 당뇨환자 심장병 위험 낮춰

    견과류, 당뇨환자 심장병 위험 낮춰

    심혈관 질환 발생 17%ᆞ사망위험 34% 줄여 견과류 특히 호두나 잣, 아몬드 같은 나무 견과류(tree nuts)를 많이 먹으면 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20일
  • 심폐기능 허약하면 심장마비 위험 높아

    심폐기능 허약하면 심장마비 위험 높아

    꾸준한 심폐 운동이 위험 절반으로 줄인다 노르웨이인 4500명을 대상으로 9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운동을 강하게 하는 사람들은 거의 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에 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16일
  •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6~8시간 수면, 심장건강 최적 잠은 얼마나 오래 자야 건강에 좋을까. 학자들은 대체로 잠을 너무 많이 자도, 덜 자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있다.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심장 관련 학술 모임인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ESC Congress 2018)에서는 심장 질환과 관련한 수면 연구가 여러 편 발표됐다. 이들 연구의 요점은 △심장 건강을 위해 6~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이면 심장질환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지며 △짧은 조각 잠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5천만달러 연구비 한 팀에 투자

    5천만달러 연구비 한 팀에 투자

    구글의 통큰 심장병 연구 프로젝트 “1팀, 1비전, 1페이지, 5000만달러.” 인터넷 거인 구글의 생의학 분야로의 진출이 계속 인상적이다. 이번에는 심혈관질환에 대한 연구비 지원을 대규모로 계획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성하운 객원기자 2015년 11월 25일
  • 당뇨·뇌졸중·심장병 기대수명 감소

    당뇨·뇌졸중·심장병 기대수명 감소

    두 질환 가진 60세, 수명 12년 줄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이 중 한가지 질환을 갖고 있거나 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기대수명이 크게 낮다는 연구 결과를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국의학협회지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7월 13일
  • 콩팥 건강으로 심장병 예견한다

    콩팥 건강으로 심장병 예견한다

    64만명 조사 결과 사망률 예측 향상 미국 존스 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진은 63만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간단한 신장기능 검사 결과가 심장 질환의 위험도와 그로 인한 사망을 예견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