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10시간 안에 하루 식사 모두 마쳐라”

    “10시간 안에 하루 식사 모두 마쳐라”

    당뇨와 심장병 등 대사증후군 위험 줄여 하루 식사를 10시간 안에 마치면 칼로리를 줄이거나 운동을 보강하지 않아도 당뇨와 심장병 등의 대사증후군...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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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과 암’ 연관성 밝혀냈다

    ‘당뇨병과 암’ 연관성 밝혀냈다

    인슐린 과다분비가 DNA 손상시켜 그동안 과학계는 당뇨병과 관련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갖고 있었다. 당뇨병 환자의 암 발병률이 높은 원인을 알지 못했기 때문. 26일 ‘뉴스위크’, ‘사이언스데일리’, ‘유레칼러트’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최근 과학자들이 그 원인을 밝혀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26일
  • 과일·야채 덜 먹어 수백만명 사망?

    과일·야채 덜 먹어 수백만명 사망?

    과일·야채 섭취량과 심장병·뇌졸중 사망률 비교 과일ᆞ야채 섭취 부족으로 인해 해마다 세계인구 수백만명이 심장병과 뇌졸중으로 사망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심장병 노인 술 한 잔, 수명 늘려”

    “심장병 노인 술 한 잔, 수명 늘려”

    비음주 환자의 음주 시작은 해로울 수 있어 연말연시를 맞아 잦아진 회식자리에서는 으레 술잔이 오간다. 술은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종교의식을 비롯해 각종 축제나 행사 그리고 질병 치료에까지 널리 쓰였다. 그러나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하다고, 자칫 술의 유혹에 빠져들면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삶 자체가 황폐해진다. 심장 건강에서도 술은 양면성을 보여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31일
  •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6~8시간 수면, 심장건강 최적 잠은 얼마나 오래 자야 건강에 좋을까. 학자들은 대체로 잠을 너무 많이 자도, 덜 자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있다.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심장 관련 학술 모임인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ESC Congress 2018)에서는 심장 질환과 관련한 수면 연구가 여러 편 발표됐다. 이들 연구의 요점은 △심장 건강을 위해 6~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이면 심장질환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지며 △짧은 조각 잠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결혼이 질병과 사망위험 줄여”

    “결혼이 질병과 사망위험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 위험 낮아 결혼은 심장병 및 뇌졸중 발병과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0여년 동안 세계 주요지역 200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을 종합 분석한 이 연구는 최근까지의 관련 연구 중 최대 규모로, BMJ의 의학저널 ‘심장’(Heart) 온라인 최근호에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19일
  • 외로운 심장병 환자, 사망위험 2배 상승

    외로운 심장병 환자, 사망위험 2배 상승

    덴마크 연구팀 1만3천명 조사 세계적으로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점점 더 외로움이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영국에서는 트레이시 크라우치 체육 및 시민사회(Sport and Civil Society) 장관이 외로움 문제를 담당할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을 겸직 하고 있을 정도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11일
  • 식이섬유가 몸에 좋은 이유

    식이섬유가 몸에 좋은 이유

    섬유질과 미생물 집단과의 관계 밝혀내 과실, 채소처럼 섬유소가 풍부한 식단이 당뇨병, 심장병, 관절염 등을 예방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소화기 등을 건강하게 해 변비와 같은 고질병을 줄이고, 사망률을 대폭 낮출 수 있다. 의사, 식품영양학자 등 전문가들이 섬유질이 많은 식단을 권고하는 이유다. 그러나 섬유질이 왜 몸에 좋은지에 대해 물어보면 답변을 할 수 없었다. 인간 몸 안에서 섬유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에 의해 그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2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그동안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조지아 주립대학 연구팀은 이 식이섬유가 사람 몸에 들어와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연구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03일
  • 많이 움직일수록 사망 위험 줄어

    많이 움직일수록 사망 위험 줄어

    17개국 13만명 조사…일상활동 움직임 늘려야 심장 건강과 사망 관련 측면에서 보면 어떤 운동이든, 심지어 업무를 보기 위해 움직이거나 가사 일을 하는 것도 일정 시간 지속적으로 한다면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22일
  • 오래 살려면 지방 적당히 섭취해야

    오래 살려면 지방 적당히 섭취해야

    전세계 18개국 13만 5000명 조사 5개 대륙 13만 5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지방과 과일, 야채를 적당히 섭취하고 고탄수화물 식을 줄이는 식단이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