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2019
  • 심장질환 예측하는 ‘가상심장’
    심장질환 예측하는 ‘가상심장’

    머신러닝으로 의료계 연구 혁신한다 인공지능이 의료계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26일 영국의 공립대학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Imperial College London)’은 특히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들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것이 ‘가상 심장(Virtual Heart)’이다. 올해 초 대학 의료진은 엔지니어들과 협력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심장질환 환자의 사망 가능성을 이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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