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스페이스X 화성 착륙 후보지 공개

    스페이스X 화성 착륙 후보지 공개

    NASA가 공개한 사진에서 확인돼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스타쉽’ 우주선의 화성 착륙 후보지 6곳이 확인됐다. 올림푸스 몬스에서 약 1000km 거리의 ‘아르카디아’와 ‘아마조니스’ 평원 인근에 화성 전초 기지가 건설될 가능성이 커졌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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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우주택배 시대 열었다

    민간 우주택배 시대 열었다

    스페이스X, 우주 화물 실은 드래곤캡슐 ‘회수’ 성공 28일 ‘스페이스닷컴’은 27일(미 현지시간) 스페이스X 드래곤 캡슐이 1톤이 넘는 실험 장비와 함께 그동안 수행된 다수의 실험 결과물을 싣고 지구 태평양 상공에 안착했다고 전했다. 이는 민간 기업을 통해 우주화물이 지구에 배송된 최초의 사례다. 지난달 25일 미국 민간 우주탐사업체 스페이스X는 드래곤캡슐(SpaceX Dragon capsule)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을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해 쏘아 올렸다. 이 로켓은 실험시설 등 화물 2.4톤을 실은 캡슐을 국제우주정거장에 내려놓고 지구로 다시 귀환했다. 그리고 약 한 달간의 실험을 마친 후 실험 결과물과 ISS에서 배송을 의뢰한 화물을 싣고 지구로 귀환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28일
  • 우주여행, 태양계 시대가 온다

    우주여행, 태양계 시대가 온다

    달밤과학파티서 우주여행 가능성 논의 24일(토)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이색 과학행사인 '달밤과학파티'가 열렸다. 달밤과학파티는 한국의 과학관 중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성인 대상 야간과학문화행사이다. 2019년 들어 4회가 개최되었고, 이번 달밤과학파티는 우주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 김승현 객원기자 2019년 08월 27일
  • 로켓이 만드는 황홀한 모습 ‘황혼 현상’

    로켓이 만드는 황홀한 모습 ‘황혼 현상’

    특수한 대기 현상으로 분석…UFO로 오인되기도 로켓 발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황혼 현상'은 운석이나 UFO로 착각되곤 한다. 지난 2017년 12월 캘리포니아에서 관측된 스페이스X 로켓의 황혼 현상은 배기가스가 대기권 상층부에서 햇빛을 반사하여 발생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17일
  •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 가속화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 가속화

    스타링크 위성 발사…대륙 간 통신 속도 단축 전망 지난 5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이 발사되면서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이 시작되었다. 향후 오지에서도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대륙 간 통신 속도도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1일
  •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ISS 민간 개방에 여행 상품 경쟁 가속화 지난 7일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인 체류를 허용하면서 우주여행 상품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비글로우 스페이스와 엑시엄 스페이스, 스페이스 어드벤처스가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ISS 민간인 체류는 2020년부터 1년에 두 차례, 한 번에 최대 30일까지 허용될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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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행성에서 ‘우주광물’ 채굴 가능

    소행성에서 ‘우주광물’ 채굴 가능

    38% 중력값, 우주정거장 설치해 거주도 가능 10일 ‘사이언스 얼럿(Science Alert)’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연구팀이 가상의 소행성에 새로운 중력 모형을 적용, 390 × 500m 영역의 소행성 중력값을 측정해냈다. 빈 대학 연구팀이 추출한 소행성의 중력값은 지구의 38%로 화성과 유사한 것이다. 그리고 이 중력값에 따라 소행성이 굳은 바위로 구성돼 있으며, 그 표면에 우주정거장을 설치할 경우 안전한 거주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11일
  • 개인 우주여행, 곧 가능해진다

    개인 우주여행, 곧 가능해진다

    미래 유망기술 ⑩ 우주과학 지금 미국 텍사스 주 남단에서는 사람을 태우고 행성 간 우주여행이 가능한 우주선, ‘스타십(Starship)’ 실험이 한창이다.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창업자 겸 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 발사장에서 지금 막 ‘스타십’ 시험비행 로켓 조립을 마쳤다.”며 이 우주선 로켓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성조기가 붙어 있는 이 ‘스타십’은 몸체 전면이 은박지 같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덮여 있어 햇빛을 반사하고 있었다. 그 모양이 만화에 나오는 우주선들과 매우 닮아 세계적으로 강력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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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위성 발사계획 ‘시동’

    머스크, 위성 발사계획 ‘시동’

    스페이스X, 소형위성 2개 발사 성공 지구 저궤도 위성에 12,000개의 소형위성을 발사해서 고속 인터넷망을 설치하려는 스타링크 계획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소형위성 2개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와함께 로켓의 페어링도 처음으로 회수돼 재사용의 길이 열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500세 수명연장에 투자하겠다”

    세계 산업계 동향“500세 수명연장에 투자하겠다”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212) 구글 벤처스 생명연장에 대한 빌 마리스의 집착은 남다를 정도다. 누가 자신에게 ‘500살까지 살 수 있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예(yes)’라고 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그의 분위기는 헬스 분야에 대한 구글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