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은하 진화의 미스터리 밝혀지나?

    은하 진화의 미스터리 밝혀지나?

    슈퍼컴퓨터가 800만 개의 '가상 우주' 생성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서 각각 1200만 개의 은하를 포함하는 800만 개의 가상 우주를 시뮬레이션했다. 이를 통해 은하 진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27일
  • “슈퍼컴퓨터 경쟁력이 미래의 핵심”

    “슈퍼컴퓨터 경쟁력이 미래의 핵심”

    중국-미국 치열한 경쟁, 우리도 기술력 갖출 필요 있어 지난 11월 7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본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주최로 슈퍼컴퓨팅 5호기 누리온 개통식이 진행됐다. KISTI에 따르면 누리온 서비스는 12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11월 26일
  • 슈퍼컴퓨터 1위 전쟁, EU 가세

    슈퍼컴퓨터 1위 전쟁, EU 가세

    2023년까지 美-中 따라잡을 프로젝트 추진 지난 12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SC 18’에서는 전 세계 국가별 슈퍼컴퓨터의 처리 속도를 비교한 ‘TOP 500’이 발표됐다. 전 세계 슈퍼컴퓨터의 순위는 매년 6월과 11월에 유럽과 미국에서 각각 개최되는 슈퍼컴퓨팅 컨퍼런스에서 매겨진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1월 14일
  • 슈퍼컴으로 생체분자 첫 설계

    슈퍼컴으로 생체분자 첫 설계

    재생에너지, 의약, 정수 등에 활용 방탄조끼로 제작돼 많은 이들의 생명을 구해낸 고강력섬유 케블라는 어떻게 원자 수준에서 총알을 막을 수 있을까? 물질의 속성은 분자 또는 원자 구조에서 나오지만 미시(micro)와 거시(macro) 영역 사이의 수많은 세부사항들은 과학에서 아직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다. 과학자들은 구조 역학과 환경적 신호에 대한 반응을 엔지니어링한다는 목표로, 초분자 구조를 합리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18일
  • 인공지능 최강국 꿈꾸는 중국

    인공지능 최강국 꿈꾸는 중국

    국영 연구소 설립하고 딥러닝 신기술 개발 14일 중국의 국영 통신사 ‘신화사(新華社)’는 중국 정부가 안후이성(安徽省)의 성도인 허페이(合肥)에 국립 인공지능 연구소를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연구소가 설립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공지능기술 국가 실험실(national laboratory for brain-like AI technology)’이란 명칭의 이 연구소는 앞으로 중국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 연구 결과를 취합하고, 또 새로운 기술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초대 연구소장 직을 맡은 푸단대 완리준(萬立駿) 총장은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사람처럼 기억하고 생각하면서 다양한 과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5월 15일
  • 아인슈타인의 뇌, 재생이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의 뇌, 재생이 가능하다?

    세계 뇌 연구 어디까지 왔나 (하) 마크램은 최근 네이처 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는 2020년대 들어서면 인간 뇌를 그대로 재현한 뇌지도를 틀림없이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마크램의 말대로 그것이 실현되다면 인류는 아인슈타인의 뇌와 비슷한 놀라운 인공지능이 탄생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는 다르멘드라 모다(Dharmendra S. Modha)가 있다. IBM에 근무하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4월 09일
  • 한반도… 기상이변 예측 가능

    한반도… 기상이변 예측 가능

    수치예보 시스템 개발 2년 째 김영준 단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사업단 주최로 열린 񟭌 KIAPS(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 국제심포지엄'에서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가 '전지구 수치예보시스템 모델링'이라고 밝히고, 한국이 9년간의 R&D를 통해 한국형 수치예보 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