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3,2019
  • 빅뱅 초기 원시 분자 발견
    빅뱅 초기 원시 분자 발견

    3000광년 떨어진 성운서 HeH+ 관측 18일 ‘사이언스’,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외 쾰른 대학교, 미 존스 홉킨스 대학 과학자들이 최초로 우주 분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우주 분자는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화합물 수소이온화헬륨(helium hydride ion, HeH+)이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공중천문대인 소피아 성층권 자외선 관측소(SOFIA·airborne Stratospheric Observatory for Infrared Astronomy)을 통해 지구로부터 약 3000광년 떨어져 있는 곳에서 HeH+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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