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9
  • 유전자가 수명에 미치는 영향력은 겨우 7%

    유전자가 수명에 미치는 영향력은 겨우 7%

    배우자 고르는 ‘동류교배’가 더 중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항 중 하나가 장수 유전자의 존재 유무, 혹은 유전자가 장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대체로 ‘유전자의 영향이 없지 않겠지만, 생활습관이나 환경도 중요하다’는 어정쩡한 입장에 선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08일
  • 105세가 되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105세가 되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일정 연령 도달하면 사망 가능성 급격히 감소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런 만큼 식습관에 신경을 기울이며, 몸에 좋다는 고가의 약들을 섭취하고 있다. 그러나 105살이 되면 이런 노력 없이도 노화가 정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로마의 라 사피엔자 대학교(Sapienza University of Rome)의 인구학자 엘레자베타 바르비(Elisabetta Barbi) 교수가 이끄는 국제 공동연구팀은 이탈리아 통계연구소(INIS)에 보관된 자료를 이용해 장수 실태를 분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29일
  • “칼로리 줄이면 수명 늘어난다”

    “칼로리 줄이면 수명 늘어난다”

    여우원숭이 대상 실험 주목 수십 년 전부터 여러 종류의 동물들을 대상으로 칼로리를 줄여서 먹이를 주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알려져 왔다. 그렇지만 과연 인간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까? 실험기간이 짧은 것도 칼로리 줄이는 식단이 가져오는 효과에 대한 신빙성을 시험하는 요소이다. 과학자들은 이 같은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장기간 실험을 했다. 대상 동물도 생쥐나 토끼가 아니고, 인간과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여우원숭이로 정했다. 프랑스 과학자들은 몸집이 작은 영장류에 속하는 ‘회색 쥐 여우원숭이’(grey mouse lemur)를 수십 마리 모아서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장기실험을 실시했다. 실험기간은 10년이나 된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와 프랑스자연사박물관은 다른 프랑스과학자들과 팀을 이뤄 동물의 장수와 노화관련 생리, 인지능력, 운동능력과 두뇌물질 위축 등을 연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11일
  • “약간의 스트레스는 세포 건강에 도움”

    “약간의 스트레스는 세포 건강에 도움”

    완벽한 스트레스 저항력에 수명 두 배로 늘어 약간의 스트레스 신호가 유기체에 생존전략으로 해석돼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이고 수명도 는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08일
  • ‘꼬마선충’ 통해 노화 비밀 찾는다

    ‘꼬마선충’ 통해 노화 비밀 찾는다

    노화 조절하는 단백질 분자 경로 발견 땅 속에 사는 선형동물과 포유류에서 수명과 건강을 조절하는 새로운 분자 경로가 발견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똑똑한 어린이가 오래 산다

    똑똑한 어린이가 오래 산다

    영국 에딘버러대 추적조사 지능지수가 높은 어린이가 성인이 돼서도 더 오래 살았다. 11세대 지능지수 검사를 받은 스코틀랜드 어린이 65,00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발표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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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흑점, 사람 수명에도 영향

    태양 흑점, 사람 수명에도 영향

    극대기에 태어난 사람은 평균 5년 수명 짧아 태양의 흑점이 단순히 주위보다 온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어둡게 관측되는 태양의 부분이 아니다. 태양의 흑점은 태양이 얼마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느냐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즉, 태양의 흑점이 많으면 태양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사람의 수명과도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1월 20일
  • 교육 기간 길수록 수명도 길어져

    교육 기간 길수록 수명도 길어져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서울시가 지난 29일 발표한 최근 10년 동안의 서울 25개 자치구의 전체 연령 표준화 사망률을 보면 소득수준과 수명과의 상관관계가 명확히 드러난다. 사망률이 낮은 자치구의 경우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순으로 소득수준이 높은 강남 3구가 1~3위를 휩쓴 반면 저소득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