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잠의 비밀’ 담긴 유전자 발견

    ‘잠의 비밀’ 담긴 유전자 발견

    수면 부족시 기억력 감소 문제 해결 단서 잠을 조금만 자게 할 뿐만 아니라 수면 부족에서 오는 기억력 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초의 유전자가 발견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10월 25일
  • 저녁 담배와 술이 숙면 해친다

    저녁 담배와 술이 숙면 해친다

    커피는 민감자 외에 별 영향 없어 미국 연구진이 785명을 대상으로 5164일 동안 수면과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과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커피는 민감자 외에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은 반면, 담배는 수면에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물질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07일
  • 수면 빚 갚는데도 왕도가 있다

    수면 빚 갚는데도 왕도가 있다

    주말 몰아자면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 ‘잠은행.’ 시간에 쫓기고 잠을 줄여가며 업무, 학업에 정진해야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잠을 대출해주는 은행. 한 웹툰의 소재로 나온 이후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으며 유행하고 있는 개념이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3월 22일
  •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충분히 잘 때 면역세포 활성화 확인 ‘잠이 때때로 가장 좋은 치료약’인 이유에 대해 최근 독일 연구자들이 과학적인 설명을 내놓았다. 바로 수면은 신체의 일부 면역세포가 병원체 같은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 흔들침대, 숙면과 기억력에 도움

    강석기의 과학에세이흔들침대, 숙면과 기억력에 도움

    과학에세이 299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 1월 25일자 온라인판에는 좌우로 흔들리는 침대에서 잘 때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별로 차이가 없지만 대신 숙면을 취하고 덤으로 기억력까지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2019년 02월 01일
  •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과학서평 / 수면의 과학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와 조류 등 고등 척추동물은 매일 잠을 잔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면 참 이상한 일이다.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물속에서 사는 돌고래의 경우 이는 더욱 중요한 일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수면 ‘질’ 높이는 과학적 방법은

    수면 ‘질’ 높이는 과학적 방법은

    잠자기 전 6시간, 술과 커피는 금물 편안한 잠이 몸을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불안한 잠은 우리 몸의 건강에 심각한 해를 입힌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밤잠을 자기 위해 노력해왔다. 사람들은 실크로 된 아이 마스크를 쓰거나 에센셜 오일을 바른다. 개인 취향에 따라 침대 대신 소파나 바닥에서 자는 사람들도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06일
  • 머리 잘 쓰려면 하루 7~8시간 자야

    머리 잘 쓰려면 하루 7~8시간 자야

    ‘인지활동 최적수면시간’ 도출 잠을 충분히 잘 자면 신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상식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인지활동에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은 과연 얼마일까? 최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인지능력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수면시간은 7~8시간으로 나타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12일
  •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6~8시간 수면, 심장건강 최적 잠은 얼마나 오래 자야 건강에 좋을까. 학자들은 대체로 잠을 너무 많이 자도, 덜 자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있다.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심장 관련 학술 모임인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ESC Congress 2018)에서는 심장 질환과 관련한 수면 연구가 여러 편 발표됐다. 이들 연구의 요점은 △심장 건강을 위해 6~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이면 심장질환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지며 △짧은 조각 잠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새도 사람처럼 노래를 배운다

    새도 사람처럼 노래를 배운다

    금화조 노래 습득, 인간의 언어 학습 과정과 비슷 세계애완조류도감에 따르면 금화조(Zebra finch)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육되는 인기종이다. 식물의 씨앗을 먹고 사는 금화조는 번식력이 왕성해 겨울철 보온만 해주면 사철 번식이 가능하다. 이 새가 무엇보다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노래(singing)를 잘해서다. 같은 새끼리 노래로 소통하고, 심지어 잠을 자면서도 마치 깨어있을 때처럼 노래할 수 있다. 때문에 지난 20년간 금화조의 다양한 노래들은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었다. 그리고 최근 금화조가 선천적인 가수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린 시절 어른들의 감독 하에 노래를 배우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가정교사가 된 어른새들이 선창을 하면 아기새들은 어설프게 노래를 따라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