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인재’ 양성 시급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인재’ 양성 시급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포럼, SW인력 양성 전망 최근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등으로 기술과 수요가 바뀜에 따라 소프트웨어 일자리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 인력 양성 방안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지난 24일 ‘디지털 전환시대, 미래 SW 인재가 살아남는 법’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SW 인력 양성 현황과 전망을 논의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9월 25일
  •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 소프트웨어(SW)가 각 산업 전반의 중심이 되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철도, 의료, 차량 등 우리 일상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소프트웨어(SW)는 작은 오작동으로도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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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딩 교육, 스킬 아닌 사고력 중요

    코딩 교육, 스킬 아닌 사고력 중요

    읽고, 쓰고, 셈하고, 컴퓨팅 사고력 키워라 하지만 앞으로 미래는 암기주입식 교육방식으로는 경쟁력이 없다. 컴퓨터와 공존하며 컴퓨터를 활용해야 하는 미래에 가장 필요한 교육은 소프트웨어를 통한 ‘디지털 교육’이다. 전문가들은 학교에서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소프트웨어 교육활동을 함께 고민하며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자료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5일
  •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경쟁력”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경쟁력”

    소프트웨이브 2017 현장을 가다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사회 경쟁력이다. 이 날 행사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총집합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5일
  •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과총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이고, 데이터 없는 과학기술은 종이 호랑이에 가깝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과총 데이터사이언스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주제 강연을 맡은 홍봉희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사이언스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데이터를 연구하는 데이터사이언스에 현재와 미래, 사회에 끼칠 영향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제 발표를 맡은 홍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는 학문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사회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
  • 교과 외 활동으로 즐기는 SW교육

    교과 외 활동으로 즐기는 SW교육

    [기획] SW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9) 광평중학교 소프트웨어는 교실 안에서만 배울 수 없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며 즐겁게 소프트웨어를 접하고, 진로체험을 해보는 등 소프트웨어의 기본 소양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필요하다. 선도학교를 운영중인 경상북도 구미 광평중학교는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 후 학교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해왔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교과 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지난 2016년 최우수학교에 선정됐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7월 06일
  •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교육제도 개편, 해외인력 영입 등 자구책 강구 이스라엘은 스타트업의 나라다. 그동안 이스라엘의 산업은 이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실제로 수출의 절반을 스타트업이 담당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4%의 경제가 스타트업을 통해 창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스턴 피크 사례에서 보듯 이스라엘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기술인력난은 향후 세계를 상대로 한 첨단 기술경쟁에서 이스라엘이 지금까지의 확고한 리더 위치를 고수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도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혁신청 관계자는 26일 ‘벤처 비트’와의 인터뷰룰 통해 “오는 2020년대에는 14만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심각한 인력난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7일
  • “4차 산업혁명 개념 정립 서둘러야”

    “4차 산업혁명 개념 정립 서둘러야”

    국회입법조사처, 4차혁명 위한 정책과제 조언 4차 산업혁명으로 명명된 이 거대한 변화를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최근 국회입법조사처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정책과제’란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국가적으로 추진해야 할 4가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첫 번째 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정책적 개념을 서둘러 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그 정책을 논의하고 있지만 개념이 모호해 그것에 바탕을 둔 정책을 통해 국민적 이해와 지지를 얻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은 아직 명확한 정립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초기에는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제조업 혁신 과정에서 논의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산업혁명의 범위와 핵심 기술이 확대되는 추세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
  •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기획] SW교육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2) 부산 동수영중학교 중학생이 소프트웨어를 배워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젊은 창업가들이 많은 외국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고, 특별한 영재의 이야기도 아니다. 한국의 학교 교실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운 중학생의 이야기다.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중학교 교실에는 중2병이 사라지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에 위치한 동수영중학교는 올해 3년차 선도학교를 운영 중이다. 1학년은 34시간, 3학년은 68시간을 정규수업 시간동안 소프트웨어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2년간의 선도학교 운영으로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소프트웨어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등 교육이 진로와 연결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수업에서 스크래치, 피지컬컴퓨팅 등의 수업을 경험하고 방과 후 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수업을 듣고 있다. 수업 외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관련 대회에 나가거나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중학생의 창업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학교 교실에서는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의 기회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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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학생들 SW교육에 끌어들이기

    여학생들 SW교육에 끌어들이기

    SW교육 선도학교 공감콘서트 학교에서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접한 학생은 컴퓨터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데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의구심을 가졌던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반응과 컴퓨팅 사고력에 대한 이해로 수업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졌다.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도 수업을 통한 만족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생소한 것 같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공교육 속으로 들어왔다. 오는 2018년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 되기 때문.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는 2019년 부터 17시간, 중학교는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34시간이상 SW 교육을 해야 한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