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2019
  • 소행성에서 ‘우주광물’ 채굴 가능
    소행성에서 ‘우주광물’ 채굴 가능

    38% 중력값, 우주정거장 설치해 거주도 가능 10일 ‘사이언스 얼럿(Science Alert)’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연구팀이 가상의 소행성에 새로운 중력 모형을 적용, 390 × 500m 영역의 소행성 중력값을 측정해냈다. 빈 대학 연구팀이 추출한 소행성의 중력값은 지구의 38%로 화성과 유사한 것이다. 그리고 이 중력값에 따라 소행성이 굳은 바위로 구성돼 있으며, 그 표면에 우주정거장을 설치할 경우 안전한 거주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11일
  • NASA의 던 탐사선, 베스타 궤도에 도착
    NASA의 던 탐사선, 베스타 궤도에 도착

    태양계 역사 밝혀줄 소행성 탐사 본격 개시 18세기 말, 독일의 천문학자 티티우스는 태양계 행성들의 궤도를 설명하는 한 규칙을 발견했다. 오늘날 티티우스-보데의 법칙이라 불리는 이 식은 티티우스가 1766년에 발견했으며 1772년, 베를린천문대의 보데가 세상에 알리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해당 식은 다음과 같다.a는 태양에서 n번 행성까지의 거리다. 지구의 경우 n값은 1이다. 지구 보다 내부에

    • 조재형 객원기자 201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