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피부 노화와 면역 상실의 비밀

    피부 노화와 면역 상실의 비밀

    TGF-β가 항균 펩티드 생산 막아 겉으로 드러나는 인체 기관인 피부는 노화나 병적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래서 고운 피부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얼굴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듯하면 햇빛 차단제를 바르고, 보습 크림과 각종 미용화장품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낮에 발생한 상처가 더 빨리 회복

    낮에 발생한 상처가 더 빨리 회복

    생체시계에 의해 피부재생세포 더 활성화 인체 내부에는 시계 같은 것이 있어서 시간에 따라 생체리듬을 주관한다. 밤이 되면 잠이 오는 것과 같은 현상을 말한다. 이 생체시계 영향으로 낮에 발생한 상처가 밤에 발생한 상처보다 더 빨리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영국 국립 의학 연구소(Medical Research Council, MRC) 연구소의 생물학자 존 오닐(John O'Neill)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동안 육아(肉芽) 조직의 기본 구성 성분인 섬유아세포(fibroblasts)를 집중적으로 관찰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09일
  • 피부 세포로 뇌졸중 치료한다

    피부 세포로 뇌졸중 치료한다

    암 안 생기는 Muse 세포 활용 미국과 일본 연구팀은 암이 생길 위험이 없고, 환자의 피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Muse 세포를 이용해 허혈성 뇌졸중을 일으킨 실험용 쥐를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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