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2019
  • 꿈의 섬유 ‘스파이더 실크’ 시대
    꿈의 섬유 ‘스파이더 실크’ 시대

    거미줄 단백질 복제해 섬유 등 대량생산 18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일부 기업들은 이 거미줄을 복제한 단백질로 다양한 의류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디다스(Adidas)의 운동화, 노스페이스(North Face)의 경량 파카가 대표적인 경우다. 미국의 스타트업 볼트 스레드(Bolt Threads)는 효모균을 이용해 스스로 성장이 가능한 거미줄 단백질을 복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업은 현재 연간 수 톤의 거미줄을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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