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2019
  • 바다생물 DNA 정보 소유권은 누구에게?

    바다생물 DNA 정보 소유권은 누구에게?

    UN, 공해 생물 DNA정보 소유권 놓고 국제회의 흥미로운 통계가 있다.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종합화학회사 BASF가 해양생물로부터 수집한 약 1만3000종의 DNA 염기서열 중 약 절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해놓았다는 것. 지금 이 통계가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정 국가의 연안이 아닌 공해(high sea) 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런 사업적인 활동을 방치해도 괜찮은 것인지에 대한 찬반 여부다. 4일 ‘사이언스’ 지는 UN이 공해에서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협정(안)을 상정했으며, 4일(현지 시간)부터 17일까지 이를 놓고 토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04일
  • 생물자원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교육현장의 목소리생물자원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알찬 여름을 즐기세요 올 여름 과학에 관심 있어 하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25일까지 모집하는 국립생물자원관의 ‘어린이 생물자원학교’와 ‘생물자원 주니어 큐레이터’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 정영찬 객원기자 2012년 06월 21일
  • 자생생물 자료 개인기증 줄이어

    자생생물 자료 개인기증 줄이어

    국내 생물자원 연구에 변화의 바람 불어 지난 14일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환경부는 문순화 한국식물사진가회 명예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와 동시에 환경부는 문순화 회장을 국립생물자원관의 명예연구원으로 위촉하는 한편 문순화 작가 야생화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