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5,2018
  • 지구생명체의 역사 시간표, 새롭게 쓰여지다
    지구생명체의 역사 시간표, 새롭게 쓰여지다

    인간이 속한 진핵생물은 수십 억년 늦게 출현 생명체의 기원과 생명체 역사를 설명한 새로운 연구가 과학저널 ‘네이처 생태와 진화’(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최근호에 발표됐다. 고생물학자들은 고대의 생명체와 이 생명체들이 공유한 진화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그러나 초기 생명체의 화석 기록은 극도로 파편화돼 있고, 그 질은 시생대(Archaean) 쪽으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크게 나빠진다. 시생대는 25억여 년 전 지구에서 생명이 움트기 시작한 시기로, 지각이 냉각되며 대륙이 형성된 때다. 당시의 유일한 생명체 형태는 미생물이었다. 연구를 수행한 영국 브리스톨대 지구과학대 홀리 베츠(Holly Betts) 교수는 “시생대 화석은 거의 없으며, 일반적으로 청녹색 말류나 전세계 염분 습지를 핑크색으로 물들이는 소금 선호 고세균 같이 우리가 친숙한 혈통으로 분명하게 분류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1일
  • 지구 생명체는 어떤 환경에서 탄생했나
    지구 생명체는 어떤 환경에서 탄생했나

    아황산염과 중아황산염이 생명체 구성에 영향 초기 지구의 화산 폭발로 생긴 아황산염 등이 얕은 호수에 축적돼 초기 생명체 탄생의 환경을 조성했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4월 10일
  • 우주같은 환경에서 ‘생명블럭’ 관찰
    우주같은 환경에서 ‘생명블럭’ 관찰

    캐나다 연구팀 ‘외계기원설’ 뒷받침 생명의 기원이 지구 이외의 곳에서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생명은 다양한 곳에서 출발했을지 모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