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1,2019
  • 닭처럼 생긴 사람이 가능할까?

    닭처럼 생긴 사람이 가능할까?

    인간·닭 혼합배아 연구 놓고 프랑켄슈타인 논란 28일 ‘NBC 뉴스’에 따르면 뉴욕 록펠러 대학의 연구팀은 수정 후 14일이 경과하지 않은 배아줄기세포를 닭 배아(chicken embryos)에 이식한 후 인간 태아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그 과정을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연구를 이끌고 있는 록펠러 대학의 줄기세포 전문가 알리 브리반루(Ali Brivanlou)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간 태아의 발달 과정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질병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07일
  • 공상과학 실현할 2018년

    공상과학 실현할 2018년

    인공지능·유전학·우주공학 등 신시대 예고 2018년 유전학, 우주공학, 인공지능 분야 등에서 후속 연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거대한 장비로 무장한 우주 관측 프로젝트,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Event Horizon Telescope)’ 프로젝트에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이란 은하 중심에 있는 블랙홀을 관측하기 위해 지구 전역의 9개 대형 전파망원경을 한데 묶어놓은 것을 말한다. MI, 하버드 스미소니언 천체물리학 연구소가 주도하고 세계 34개 천문대·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