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9
  •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현장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이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초기에는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제조업 혁신 과정에서 논의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전 산업을 아우르는 산업혁명 차원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 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석한 과학기술인들은 개념을 정립해가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초연결·초지능 사회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LG전자 안승권 CTO사장(LG그룹 기술협의회의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ICT 기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조업에서 ICT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GE,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신한 IBM 등을 예로 들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김창규 SF작가가 상상하는 미래사회 SF 작가들의 상상력은 현실에 그대로 구현되고 있다. 50년 전 SF작가의 상상력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처럼 이 후 50년 뒤 이들의 상상력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과학+창의 콘텐츠 부산에 총집결

    창조 + 융합 현장과학+창의 콘텐츠 부산에 총집결

    ‘제 18회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오늘 개막 새로운 과학‧창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 18회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행사가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부산 해운대 BEXCO 제 2전시장에서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부산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전에서는 '창의의 바람, 과학의 미래를 품다'란 주제로 창의 존(Zone), 도전존, 미래존 등 3개 존으로 나눠 진행된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1월 03일
    • 1
  • SW교육의 핵심은 ‘아이디어 존중’

    창조 + 융합 현장SW교육의 핵심은 ‘아이디어 존중’

    소프트웨어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윤종록 차관은 “SW교육이 서열을 매기는 교육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학생 개개인의 생각, 아이디어를 철저히 존중을 해줘야 하는 것”이 SW교육이라며, 김태주 군을 안심시켰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9월 16일
  • 과학적 상상력과 시적 상상력의 거리

    과학적 상상력과 시적 상상력의 거리

    어느 분야에서건 상상력은 모두 같아 상상력은 그 자체 평가를 받아본 적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 논리적 추론 등에 필요한 사유의 보조자였다. 물론 사유 과정에서 상상력의 역할의 중요성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늘 상상력이란 활동은 과학이나 학문적 활동을 하기 전 수행하는 단계로만 치부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상상에 대한 판단 역시 학문의 성과 결과에 따라 달라졌다. 훌륭한 성과에는 좋은 상상으

    • 김연희 객원기자 2013년 10월 28일
  • 무한상상실,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이 된다

    창조 + 융합 현장무한상상실,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이 된다

    무한상상실 도입 배경과 전망 21세기는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국가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개인이나 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자유롭게 교류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리고 있는 추세다. 그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국민 누구나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 구현할 수 있도록 '무한상상실'을 도입해 시범운영중에 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3년 10월 17일
  •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테크네인문학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테크네인문학

    첨단 기술에 인문학적 상상력 융합 인문학은 원래 모든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인 학문이었다. 과거 철학자가 과학자였고 신학자이기도 했고 문학을 논하기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인간과 자연을 이성에 기반을 둔 과학적 사유를 토대로 설명하고 분석하면서 인문학은 해체되기 시작했다.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장인 임정택 교수는 “이제 이 두 영역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해야 한

    • 김연희 객원기자 201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