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비가시광선과 광합성의 비밀

    비가시광선과 광합성의 비밀

    빛 파동 분석 통해 인공광합성 기술 개발 식물이 빛을 이용해 필요한 양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광합성(Photosynthetic)이라고 한다. 그동안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은 식물의 이 광합성 작용을 모방, 인공 광합성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28일
  • 빛 조절 가능한 나노창문 개발

    빛 조절 가능한 나노창문 개발

    빛 파장보다 작은 원자배열로 투과율 조절 호주 과학자들이 빛 투과율을 조절하면서 온도 제어를 할 수 있는 나노 필름을 개발했다. 호주 국립대학의 12명의 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이 필름은 단추를 누르는데 따라 창문(window), 또는 거울(mirror)로 변환이 가능하다. 거울로 전환할 경우 고가의 위성 등을 해로운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투명한 창문으로 전환할 경우 100% 빛을 투과할 수 있어 겨울철 온도 보존이 가능한 보온 주택 건설이 가능하다. 3일 ‘가이언’ 지에 따르면 이 기술을 개발한 곳은 호주국립대(ANU)다. 물리학자인 유리 키프샤르(Yuri Kivshar), 레이 슈(Lei Xu ) 교수가 이끈 12명의 연구팀은 지난 2년 간 나노 입자를 이용해 메타표면(metaspace)을 개발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05일
  • 빛, 과연 세상에서 가장 빠를까

    빛, 과연 세상에서 가장 빠를까

    광속불변 원리에 대한 의문 제기돼 아인슈타인은 1905년 시공간이라는 개념과 함께 광속불변의 법칙을 제안했다. 1세기가 넘도록 이 이론은 진리라고 여겨지고 있는데, 빛보다 빠른 중성미자가 발견되고 빛이 아인슈타인의 이론보다 느릴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그 입지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8월 01일
  • 자기 몸의 5천 배를 들 수 있는 개미의 비밀

    자기 몸의 5천 배를 들 수 있는 개미의 비밀

    개미의 복잡한 목과절과 통합적인 역학 시스템 개미는 작으면서도 부지런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곤충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신화나 전설과 같은 민담에서 많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개미와 관련된 속담도 많이 있다. 작은 사람이 큰일을 할 때 '개미가 절구통을 물고 나간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그 예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