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초대질량 블랙홀이 빠르게 성장한 이유

    초대질량 블랙홀이 빠르게 성장한 이유

    NGC 1068서 반대 방향으로 도는 2개 원반 발견 초대질량 블랙홀을 도는 2개의 원반이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을 발견했다. 천문학자...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10월 18일
  • 우주 생성의 비밀을 파헤치다

    2019 노벨상우주 생성의 비밀을 파헤치다

    미‧스 과학자 3명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 8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프린스턴대의 제임스 피블스 교수, 스위스 제네바대의 미셸 마요르 와 디디에...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0일
  •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새로운 우주 탄생 이론 제시 7일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존스홉킨스 대학의 토미 텐카넨(Tommi Tenkanen) 박사는 암흑물질은 빅뱅 이전에 생성됐다고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정상 물질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까다롭다. 암흑 물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후보 입자가 여러 개 제안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우주와 생명의 변신을 이야기하다

    우주와 생명의 변신을 이야기하다

    카오스 콘서트…우주와 생명의 진화 과정 다뤄 “과거를 가장 깊이 보는 사람이 미래를 가장 멀리 내다볼 수 있다.” 미래를 멀리 내다보기 위해 우주와 생명의 과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지식강연이 마련됐다. 지난 20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변신, 기원 이야기’를 주제로 카오스 콘서트가 열렸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7월 22일
  • 빅뱅 초기 원시 분자 발견

    빅뱅 초기 원시 분자 발견

    3000광년 떨어진 성운서 HeH+ 관측 18일 ‘사이언스’,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외 쾰른 대학교, 미 존스 홉킨스 대학 과학자들이 최초로 우주 분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우주 분자는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화합물 수소이온화헬륨(helium hydride ion, HeH+)이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공중천문대인 소피아 성층권 자외선 관측소(SOFIA·airborne Stratospheric Observatory for Infrared Astronomy)을 통해 지구로부터 약 3000광년 떨어져 있는 곳에서 HeH+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19일
  • 우주 역사상 별빛 총량 모두 계산했다

    우주 역사상 별빛 총량 모두 계산했다

    페르미 감마선 망원경 자료 이용한 최초 시도 우리 우주의 나이는 약 137억년으로 추정된다. 천체물리학자들은 우주가 생겨난 지 몇 백만년 뒤부터 최초의 별들이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믿고 있다. 그 이래 우주는 별을 만들어내는 절묘한 솜씨를 발휘했다. 이에 따라 우주에는 2조개의 은하들과, 1조 곱하기 1조(a trillion-trillion) 개라는 엄청난 숫자의 별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1월 30일
  • 우주팽창한다는 ‘허블의 법칙’ 이름 바뀐다

    우주팽창한다는 ‘허블의 법칙’ 이름 바뀐다

    국제천문연맹, ‘허블-르메트르의 법칙’으로 개명 우주가 팽창한다는 빅뱅이론은 우주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주춧돌이다. 미국 천문학자인 에드윈 허블이 그 현상을 처음 발견했다고 알려졌기에 ‘허블의 법칙’(Hubble’s Law)이라고도 불린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02일
  • 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네 가지 태도는

    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네 가지 태도는

    과학서평 / 오리진 과학적 발견, 특히 우주에 대한 내용은 충격과 경악의 연속이다. 평평한 지구가 사실은 둥그런 공이었고, 알고 보니 지구가 세계의 중심이 아니라 태양 주변을 돌고, 그 태양계는 우주 전체로 보면 한 점도 안 되는 변방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01일
  •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러시아 연구진, 수학으로 암흑물질 형상화 천문학계에 따르면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난 이후 계속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관측 결과 우주 팽창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팽창이 일어나는 힘의 원천을 암흑에너지(dark energy), 암흑물질(dark matter)로 설명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3일
  • 빅뱅 2억5천만년 뒤에 별 형성됐다

    빅뱅 2억5천만년 뒤에 별 형성됐다

    133억년 전 초기 은하에서 방출된 산소 발견으로 확인 국제 천문학자팀이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전파망원경 군집(ALMA)을 이용해 매우 먼 거리에 있는 은하(MACS1149-JD1)를 관측하면서 이 은하계의 이온화된 산소에 의해 방출된 아주 희미한 빛을 감지했다. 이 적외선이 우주 공간을 가로질러 올 때 우주는 점점 팽창해 이 빛이 지구에 도달할 때까지 파장이 10배 이상 늘어났고, 이것을 ALMA가 탐지하게 된 것. 연구팀은 이 신호가 133억년 전(혹은 빅뱅 이후 5억년 뒤)에 방출돼 지금까지 망원경에 의해 감지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산소가 되었다고 추론했다. 산소의 존재는 이 은하에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세대의 별들이 존재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명백한 신호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