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9
  • 저녁 담배와 술이 숙면 해친다
    저녁 담배와 술이 숙면 해친다

    커피는 민감자 외에 별 영향 없어 미국 연구진이 785명을 대상으로 5164일 동안 수면과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과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커피는 민감자 외에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은 반면, 담배는 수면에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물질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07일
  • 불면증의 원인, 유전자 때문이었다
    불면증의 원인, 유전자 때문이었다

    956개 유전자 202개 뇌 부위에 영향 28일 ‘사이언스’, ‘데일리 메일’, ‘메디컬 엑스프레스’ 등 주요 언론들은 펜실베이니아 대학, 암스테르담 자유대학 등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이 DNA 분석을 통해 불면증을 유발하는 뇌 영역과 뇌세포 유형 등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133만 10명의 개인 뇌세포로부터 불면증을 유발하는 변종 DNA를 확인한 후 이 DNA가 포함된 유전자 956개를 골라내는데 성공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26일
  • 이별 극복하는 ‘과학적 전략’ 있다
    이별 극복하는 ‘과학적 전략’ 있다

    상실감 받아들이고 홀로서기에 성공해야 이별은 매우 가슴 아픈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한다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큰 고통을 겪게 된다. 후유증도 심각하다. 특히 연인과의 헤어짐은 정신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육체적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30일 ‘타임지’에 따르면 연인과의 이별로 인해 불면증(insomnia), 침투적 사고(intrusive thoughts)는 물론 면역 기능의 저하에 이르기까지 극심한 고통을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5월 30일
  • 목표 뚜렷하면 불면증 사라진다
    목표 뚜렷하면 불면증 사라진다

    삶 목표와의 상관관계 최초로 밝혀내 ‘양심의 가책이 없는 사람이 편한 잠을 잔다’는 말이 있다. 윤리의식이 없는 사람을 비꼬는 말이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밤마다 편한 잠을 잘 수 있는 것은 다음 날 무엇인가 꼭 해야 할 일(목표)이 있기 때문이다. 10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노스웨스트 의대 연구팀은 60~100세 연령의 남·여 실험참가자 8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삶의 목표(purpose)와 관련된 문항이 10개, 잠(sleep)과 관련된 문항이 32개다. 설문조사 결과 삶의 목표를 갖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수면무호흡증(sleep apnea)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63% 더 낮았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심한 코골이와 함께 호흡 정지가 빈번하게 발생해 심폐혈관계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1일
  • 한여름 열대야 불면증 극복하자
    한여름 열대야 불면증 극복하자

    열대야가 건강에 나쁜 이유 날이 점점 더워질수록 열대야 현상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특히나 이러한 열대야 현상은 인구밀도가 낮은 시골보다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많이 일어나게 된다. 올 여름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어떻게 극복할지 알아보자.

    • 이슬기 객원기자 2012년 07월 27일
  • 50대 이상 女, 쉽게 잠들지 못해
    50대 이상 女, 쉽게 잠들지 못해

    불면증 진료인원 연평균 16.7% ↑ 뜨거운 햇빛과 장마의 시작으로 높은 온도와 습도가 공존하는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밤이 돼도 쉽게 내려가지 않는 온도와 습도로 인해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은 늘어만 간다. 문제의 원인은 불면증, 나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 사이언스타임즈 2012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