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9
  • ‘푸른’ 고비사막 넘어 인류 이동

    ‘푸른’ 고비사막 넘어 인류 이동

    북부·중앙아시아 초기 인류 연구 확대돼야 독일 막스플랑크인류사연구소와 중국 ‘척추동물 고생물학 및 고인류학 연구소’ 연구팀은 과학저널 ‘플로스 원’(PLOS ONE) 최근호에 북부 및 중앙아시아 지역들이 기후변화로 인해 인류족의 분산과 상호작용 및 적응 그리고 이동의 핵심 통로로 역동적인 장이 되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6월 03일